2035년 SMR 상용화·2030년 달 착륙…정부 '7대 SEED' 가동 작성일 08-1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경수형 i-SMR 2035년 상용화·비경수형은 2030년대 건설 착수<br>2029년 달 궤도위성→2030년 첫 달 착륙…양자·핵융합도 육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sbHvfz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102848646f328934f5ad20ccdc3bbcc764e8f0caed0adde5fc35c275ce1380" dmcf-pid="Y5OKXT4q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2/NEWS1/20260812163151148mhdw.jpg" data-org-width="1400" dmcf-mid="yqEuTIb0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2/NEWS1/20260812163151148mh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c5b00fdf2f7943fa3cdffa1e848a65f03ec7201a9146d0bf5d63477ee0e741" dmcf-pid="G1I9Zy8B5i"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정부가 2035년 경수형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상용화와 2030년 국내 최초 달 착륙을 목표로 차세대 성장동력 육성에 나선다.</p> <p contents-hash="a456a23d685550c349825aada2bd710176d5f60896e84568398d60bd3f54cb52" dmcf-pid="HtC25W6bYJ"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청와대 충무실에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7대 SEED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1ebb85f8a2f3736c87470bbdc550b85f8727d1c7c6e12c25d1d49a13b97eb8e7" dmcf-pid="XFhV1YPKYd" dmcf-ptype="general">7대 프로젝트는 △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공급망이다. 정부는 반도체·피지컬 AI·AI 데이터센터 등 기존 '3대 메가 프로젝트'에 이들 기술을 더해 10~20년 뒤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ad21327aad873bd37c576b25356d492b698db736604cba94db9b2fcd4fa8e638" dmcf-pid="Z3lftGQ9te" dmcf-ptype="general">'SEED'는 파괴적 혁신을 위해 전략적 투자가 필요한 미래 성장엔진이라는 뜻으로, 아직 시장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은 첨단기술에 선제적으로 투자하겠다는 의미다.</p> <p contents-hash="3133c7dfffcc9e85dfbf01742fe8bb26c72a51a88a559a6611ce0dbedc6bfc72" dmcf-pid="5BHRz3nQYR" dmcf-ptype="general">경수형 i-SMR은 2035년 상용화를 목표로 2027년부터 민관 합동 상세 설계에 착수한다. 2027~2032년 5906억 원을 투입해 운영허가에 필요한 서류 작성 등을 추진한다. 비경수형 SMR은 2030년대 건설 착수가 목표다.</p> <p contents-hash="51f38940e83dc853eaf9cdda9b46247f53e648a883f479f73e51384272d7e8e0" dmcf-pid="1bXeq0Lx1M" dmcf-ptype="general">정부는 대형 시설·장비와 디지털트윈 등을 활용해 성능·안전성 검증을 가속하고 2030년까지 다양한 SMR 인허가를 위한 기술중립·성능기반형 규제체계를 마련한다. SMR을 산업단지와 해양, 국방, 우주 분야의 전력·열 공급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법·제도 개선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48a6cc75f55e71f56dee170ec556b7b1137dc878c633bddcc3a8854da45f8356" dmcf-pid="tKZdBpoMYx" dmcf-ptype="general">우주 분야에서는 2029년 달 궤도 통신위성을 발사한 뒤 2030년 민간 주도의 700㎏급 달 착륙선을 보낸다. 2031년 우주과학탐사선에 이어 2032년 1800㎏급 달 착륙선을 발사해 독자 기술력을 확보하고 심우주 탐사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3b4b0b6e018833a5e666b7b632a944fdf1ef0fca45906b84ccfc27ee2545229" dmcf-pid="F95JbUgRGQ" dmcf-ptype="general">2035년까지는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망을 구축하고 우주데이터센터와 능동제어위성 핵심기술도 확보한다. 차세대 민항기 국제 공동개발에 국내 기업의 참여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1e6d497e62a5d83fbd5e0431983bfdf6cbb238ffbfcd13c792c0999df3fa2dd4" dmcf-pid="321iKuaeXP" dmcf-ptype="general">핵융합은 2035년까지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를 건설해 2030년대 말 전력 생산을 추진한다. 양자 분야에서는 2029년까지 오류정정이 가능한 100큐비트급 국산 양자프로세서(QPU)를 확보하고 2035년 양자칩 제조 역량 세계 1위를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30a87574e5cbcbcb78a2e119d2f6c8b4d7e081b96547714fe56c9c37f8ade557" dmcf-pid="0Vtn97Nd16" dmcf-ptype="general">첨단바이오 분야에서는 2030년까지 AI·로봇 기반 자율실험실 등 AI 바이오 인프라를 구축하고 2035년 생각만으로 글자를 입력하거나 기계를 조작할 수 있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제품 상용화를 추진한다.</p> <p contents-hash="35f0a6edf8fa625838bd510173dfde73bd5280ada36ccb95d6ad679f694af773" dmcf-pid="pfFL2zjJG8" dmcf-ptype="general">재생에너지 분야에서는 효율 35% 이상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태양전지와 20MW 이상급 초대형 풍력터빈, 물을 전기로 분해해 수소를 만드는 수전해와 차세대 전력망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7a9d7d487c24a119927ba814b229de56c462a51080899fbfdaa6b432c5f7f2cb" dmcf-pid="U43oVqAi14" dmcf-ptype="general">첨단 공급망에서는 핵심광물 비축 품목을 24종에서 29종으로 늘리고 최대 비축 물량을 180일분에서 365일분으로 확대한다. 기술 경쟁력 강화가 필요한 소부장 품목에는 5년간 10조 원 규모의 연구개발(R&D)을 투입한다.</p> <p contents-hash="d9bdf5f388027f67515e690785595df71da51e1fdece309907e1d57c37396b2f" dmcf-pid="u80gfBcnHf" dmcf-ptype="general">정부는 대학 블록펀딩 도입과 출연연의 국가임무 중심 연구체계 전환, 투자형 R&D 등을 추진하는 한편 부총리 중심의 민관 합동 '(가칭)미래개척추진단'을 구성해 프로젝트별 추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3bce0ba46d19744fc60af7c1bb654f2629b253b24c85e8242e2b4e71a33d348" dmcf-pid="7x7AP2waGV" dmcf-ptype="general">kxmxs4104@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00G 넘어 1.6T로…글로벌 광통신업계 증설 경쟁 본격화 08-12 다음 AI가 만든 글·그림에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 붙는다… “완전한 식별에는 한계”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