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직원이 직접 뛴 적극행정…우수 사례 11건 선정 작성일 08-12 13 목록 <b><b>‘적극행정 크루’ 등 직원 참여형 제도 운영…현장 중심 행정 개선<br>스포츠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장애인 체육 AI 수어 번역 등 발굴</b><br></b><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직원들의 직접 참여를 바탕으로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고 행정 혁신을 이끌 적극행정 우수 사례 11건을 선정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8/12/20260812519642_20260812164709532.jpg" alt="" /></span> </td></tr><tr><td> 서울올림픽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은 12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년 제1차 적극행정 혁신위원회’를 개최하고 적극행정 관련 주요 제도 추진 계획을 점검하는 한편 각 부서에서 발굴한 우수 사례를 평가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제공 </td></tr></tbody></table>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은 12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년 제1차 적극행정 혁신위원회’를 개최하고 적극행정 관련 주요 제도 추진 계획을 점검하는 한편 각 부서에서 발굴한 우수 사례를 평가했다.<br>  <br> 이번 혁신위원회에서는 ‘스포츠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 및 글로벌 이슈 컨설팅 도입’,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누리집 인공지능(AI) 수어 번역 서비스 도입’ 등을 포함해 총 11건이 적극행정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8/12/20260812519641_20260812164709538.jpg" alt="" /></span> </td></tr><tr><td> 서울올림픽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은 12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년 제1차 적극행정 혁신위원회’를 개최하고 적극행정 관련 주요 제도 추진 계획을 점검하는 한편 각 부서에서 발굴한 우수 사례를 평가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제공 </td></tr></tbody></table>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올해부터 적극행정 제도 수립 단계부터 실행 계획 마련까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적극행정 크루(Crew)’를 운영하는 등 현장 직원들의 참여와 체감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직원들이 직접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실행 과정에 참여하도록 해 형식적인 제도 운영을 넘어 실질적인 행정 변화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취지다.<br>  <br> 이날 회의를 주재한 하형주 이사장은 “적극행정이 일상적인 조직문화로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공감과 주도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 참여형 제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실질적인 행정 혁신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대년 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 취임…"체육회, 국민에게 신뢰 받는 조직으로 자리잡도록 힘쓰겠다" 08-12 다음 800G 넘어 1.6T로…글로벌 광통신업계 증설 경쟁 본격화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