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리그 1R 우승' 우리금융캐피탈 산뜻한 출발…하나카드에 4-0 완승 작성일 08-13 19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8/13/0004094388_001_20260813091809072.jpg" alt="" /><em class="img_desc">우리금융캐피탈 스롱 피아비(왼쪽)와 장가연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PBA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PBA 팀리그 1라운드 우승팀 우리금융캐피탈이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br> <br>우리금융캐피탈은 12일 경기도 화성특례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투어 2026-2027’ 1라운드 하나카드와의 맞대결에서 4-0으로 승리했다.<br> <br>우리금융캐피탈은 1세트부터 기분 좋게 출발했다. 강민구-엄상필이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신정주를 상대로 1-3으로 뒤진 상황에서 하이런 10점을 합작해 승리했다.<br> <br>분위기를 탄 우리금융캐피탈은 2세트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와 장가연의 활약에 힘입어 9-6으로 웃었다. 이어 3세트 다비드 사파타(스페인)가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를 15-9로 꺾었고 4세트 이상대-김민영이 초클루-한슬기를 9-7로 제압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br> <br>준우승팀 하림도 승전고를 울렸다. 하림은 브레이커스에 4-0으로 승리했다.<br> <br>한편, 하이원리조트는 NH농협카드를 4-2로 꺾었고, 크라운해태와 휴온스는 각각 에스와이와 웰컴저축은행을 4-3으로 제압했다.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바다 위 AI 데이터센터’에 베팅…美 판탈라사 투자 08-13 다음 독일 핸드볼 SC 마그데부르크, 험멜컵 결승 진출…EHV 아우에에 대승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