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 행사 작성일 08-13 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8/13/0001288112_001_20260813145007290.jpg" alt="" /></span><br>한국마사회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8일 렛츠런파크 서울에 독립유공자 후손 및 가족 25명을 초청해 기념행사(사진)를 가졌다. 광복절 행사 일정을 고려해 일주일 앞당겨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경마공원 투어와 말산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br><br> 이날 서울 제3경주는 ‘8·15 광복절 기념경주’로 열렸다. 경주에 앞서 독립유공자 후손과 가족들은 관람객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태극기를 흔들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br> <br> 마사회는 올해 5․18 민주화운동, 6․25 참전용사 초청 등 총 3번의 국가유공자 초청행사를 가졌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훈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br><br>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애국선열과 그 후손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 한편, 마사회는 광복절 대체공휴일인 17일 렛츠런파크 서울·부산경남·제주에서 공휴경마를 진행한다. 렛츠런파크 서울과 부산경남에선 무료입장 이벤트를 벌인다. 렛츠런파크 제주의 경우, 광복절인 15일 무료입장을 시행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여기는 미국 아니다"…쿠팡 노조, 17차례 교섭 끝 결렬 선언 08-13 다음 “쉽게 무너뜨릴 열쇠가 있다”…마카체프, UFC 신기록 '17연승' 도전, 상대는 마샤두 개리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