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금메달은 우리에게" 전웅태 필두 근대5종 대표팀, 2026 아시안게임 정상 출사표 작성일 08-13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고의 역사 써온 근대5종 대표팀<br>장애물 경기 도입 후 첫 종합대회서 '금메달 4개 싹쓸이' 조준</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8/13/0000153281_001_20260813164511517.jpg" alt="" /><em class="img_desc">미디어데이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근대5종 전웅태. (오른쪽부터 전웅태, 서창완, 이종현, 김영하) /사진=뉴시스</em></span></div><br><br>[STN뉴스] 정아람 기자┃"후배들 모두 눈에 독기가 살벌하다. 이번 대회에서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는 의지가 보인다"<br><br>1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대표팀 주장이자 한국 근대5종 역사상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2021년 도쿄 동메달)인 간판 전웅태(강원도체육회)가 말했다.<br><br>전웅태는 이어 "남녀 대표팀 모두 금메달을 2개씩 따서 돌아오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br><br>근대5종 대표팀은 훈련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아시안게임 준비 상황과 목표를 전했다. <br><br>펜싱, 수영, 사격, 육상, 그리고 파리 올림픽을 끝으로 도입된 장애물 경기를 포함해 총 5종목으로 치러지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틀어 총 4개의 금메달이 주인을 기다린다. 직전 자카르타·팔렘방(금1·은2·동1)과 항저우(금2·은2·동1) 대회에서 출전국 중 가장 뛰어난 성적을 거둔 한국은 이번에도 정상 수성을 노린다.<br><br>대표팀은 9월 13일 결전지인 일본 나고야에 입성해 최종 담금질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이번 아시안게임 근대5종 일정은 개막일 이전인 9월 16일 시작된다. 개회식 다음 날인 9월 20일 전 종목 금메달 주인공이 확정되어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빛 비보를 선사할 유력 종목으로 꼽힌다.<br><br>남자부에는 전웅태와 함께 서창완, 김영하(이상 전남도청), 이종현(대전광역시청)이 출전하며, 여자부에는 아시아 여자 선수 최초 올림픽 입상자인 성승민(한국체대)을 비롯해 신수민, 장하은(이상 LH), 김유리(경기도청)가 나선다.<br><br>이번 대회를 앞두고 가장 큰 변화는 기존의 승마가 장애물 경기로 대체된 점이다. 대표팀은 필리핀 코치를 초빙해 노하우를 전수받으며 새로운 종목에 완벽히 적응 중이다.<br><br>김성진 감독은 "외국인 지도자에게 끊기지 않는 법을 배우며 선수들 기록이 많이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서창완과 성승민 역시 장애물 경기의 재미와 적응 완료를 언급하며 이번 대회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br><br>경계 대상으로는 세대교체에 성공한 중국과 기량이 샹상한 일본이 꼽힌다. 대표팀은 철저한 분석과 준비로 다시 한번 정상에 서겠다는 각오다.<br><br>대표팀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중국 구이양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를 전초전으로 치른다.  <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정아람 기자 dalmiwicked@gmai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첫 금메달 우리가 딴다”…근대5종 대표팀, 아이치·나고야 AG 정상 수성 도전 08-13 다음 케이블TV, PP 사용료 '전년도 80%' 보장…콘텐츠 제작·편성 안정화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