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자신감 충만' 대한민국 근대5종, 아이치·나고야 AG 정상 수성 도전 작성일 08-13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녀 개인·단체전 석권" 자신감<br>변수는 AG 처음 도입되는 장애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3/0009113179_001_20260813185209348.jpg" alt="" /><em class="img_desc">근대5종 국가대표 전웅태(왼쪽부터), 서창완, 이종현, 김영하, 성승민, 장하은, 신수민, 김유리가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근대5종연맹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3/0009113179_002_20260813185209441.jpg" alt="" /><em class="img_desc">근대5종 국가대표 전웅태, 서창완, 이종현, 김영하, 성승민, 장하은, 신수민, 김유리와 김성진 감독 및 코치진이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근대5종연맹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3/0009113179_003_20260813185209548.jpg" alt="" /><em class="img_desc">근대5종 국가대표 전웅태가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서 장애물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3/0009113179_004_20260813185209652.jpg" alt="" /><em class="img_desc">근대5종 여자 국가대표팀 신수민이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 레이저런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3/0009113179_005_20260813185209792.jpg" alt="" /><em class="img_desc">전웅태, 서창완 등 근대5종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 레이저런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진천·서울=뉴스1) 안은나 김진환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근대5종 대표팀이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기겠다는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br><br>근대5종 대표팀은 13일 충북 진천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훈련 공개 및 대회 준비 상황과 목표 등을 밝혔다.<br><br>한 명의 선수가 펜싱, 수영, 사격, 육상, 장애물 경기를 모두 하는 근대5종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에 총 4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다.<br><br>지난 2018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금1·은2·동1)와 2023년 중국 항저우 대회(금2·은2·동1)에서 출전국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냈던 대한민국은 정상 수성을 자신하고 있다.<br><br>이번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일정은 대회 개막 이전인 9월 16일 시작해 개회식 다음 날인 9월 20일 4개의 금메달 주인공이 모두 가려져 대한민국 선수단 첫 금메달이 주인공이 탄생할 수 있다.<br><br>대표팀 주장이자 대한민국 근대5종 역사상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살아 있는 전설' 전웅태(강원도체육회)는 "주장으로 이번 아시안게임을 준비한다. 근대5종이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책임질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br><br>이번 아시안게임은 펜싱, 수영, 사격, 육상과 더불어 근대5종을 구성하던 승마가 공정성과 동물 복지 논란으로 인해 파리 올림픽을 끝으로 장애물 경기로 대체된 이후 열리는 첫 국제 종합대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3/0009113179_006_20260813185209888.jpg" alt="" /><em class="img_desc">근대5종 남자 국가대표 전웅태가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 레이저런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3/0009113179_007_20260813185210003.jpg" alt="" /><em class="img_desc">근대5종 남자 국가대표 전웅태, 서창완, 이종현, 김영하가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 레이저런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3/0009113179_008_20260813185210114.jpg" alt="" /><em class="img_desc">근대5종 남자 국가대표 전웅태, 서창완, 이종현, 김영하가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 레이저런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3/0009113179_009_20260813185210226.jpg" alt="" /><em class="img_desc">근대5종 국가대표 전웅태가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서 장애물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3/0009113179_010_20260813185210348.jpg" alt="" /><em class="img_desc">근대5종 국가대표 전웅태, 장하은이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서 장애물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3/0009113179_011_20260813185210475.jpg" alt="" /><em class="img_desc">근대5종 국가대표 전웅태가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서 장애물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3/0009113179_012_20260813185210645.jpg" alt="" /><em class="img_desc">근대5종 여자 국가대표 성승민이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서 장애물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3/0009113179_013_20260813185210741.jpg" alt="" /><em class="img_desc">근대5종 국가대표 전웅태가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서 장애물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3/0009113179_014_20260813185210860.jpg" alt="" /><em class="img_desc">근대5종 국가대표 서창완이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근대5종연맹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장애물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3/0009113179_015_20260813185210966.jpg" alt="" /><em class="img_desc">근대5종 국가대표 전웅태가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근대5종연맹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장애물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3/0009113179_016_20260813185211082.jpg" alt="" /><em class="img_desc">근대5종 국가대표 성승민, 이종현이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서 장애물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3/0009113179_017_20260813185211216.jpg" alt="" /><em class="img_desc">근대5종 국가대표 김영하(왼쪽부터)와 이종현, 서창완, 전웅태, 성승민, 신수민, 김유리, 장하은이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근대5종연맹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손뼉을 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3/0009113179_018_20260813185211318.jpg" alt="" /><em class="img_desc">전웅태, 서창완 등 근대5종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 레이저런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3/0009113179_019_20260813185211440.jpg" alt="" /><em class="img_desc">근대5종 국가대표 전웅태(왼쪽부터), 서창완, 이종현, 김영하, 성승민, 장하은, 신수민, 김유리와 김성진 감독 및 코치진이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근대5종연맹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3/0009113179_002_20260813185209441.jpg" alt="" /><em class="img_desc">근대5종 국가대표 전웅태, 서창완, 이종현, 김영하, 성승민, 장하은, 신수민, 김유리와 김성진 감독 및 코치진이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근대5종연맹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 관련자료 이전 중앙여중고 소강배 동반 우승…김태우·도하현·전서아 개인전 정상 08-13 다음 넥슨 회장 "게임산업 30년내 가장 힘들어…비용 관리 집중"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