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임직원 소통 강화’ 타운홀 미팅 개최 작성일 08-14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8/14/0002683743_001_20260814073006917.jpg" alt="" /><em class="img_desc">2026년 대한체육회 타운홀에서 유승민 회장(가운데 오른쪽)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em></span><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3일 서울올림픽파크텔 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2026년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br><br>이번 타운홀 미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임직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상호 신뢰를 높이고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유승민 회장과 지원석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br><br>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원들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 중계를 병행했으며, 오픈채팅방을 활용해 현장에서 질문과 의견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여 더 활발한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참석한 직원들은 사전에 취합된 질문과 현장 및 오픈채팅방을 통해 접수된 질문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진솔하게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br><br>유승민 회장은 “임직원들이 직접 만나 서로의 생각과 고민을 가까이에서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며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타운홀 미팅이 대한체육회의 더 나은 내일을 여는 기분 좋은 변화의 시작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송경희 위원장 "AI 시대, 일일이 동의 불가능… 깐깐한 규제가 글로벌 무기 될 것" 08-14 다음 정재헌 SKT 대표, 상반기 17억500만원 수령⋯전년比 13.3%↑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