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옹테크, 토론토에서 리바키나를 스트레이트 세트로 꺾고 1년 만에 우승 갈증 해소 작성일 08-14 1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8/14/0000013948_001_20260814100613977.jpg" alt="" /></span></div><br><br>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이 WTA 1000 내셔널뱅크오픈 결승에서 세계 랭킹 2위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를 6-2, 6-3으로 압도하며 올 시즌 첫 우승이자 개인 통산 26번째 타이틀을 차지했다.  <br><br>이번 우승은 시비옹테크의 12번째 WTA 1000 대회 타이틀이기도 하다. 이는 2009년 마스터스 포맷이 도입된 이후 역대 2위 최다 우승 기록이다. 이제 그녀 앞에는 세레나 윌리엄스(미국, 13회) 단 한 명만이 남아 있다.<br><br>또한 이번 승리로 시비옹테크는 리바키나를 상대로 한 WTA 투어 맞대결 전적에서 7승 6패로 우위를 점하게 되었으며, 리바키나를 상대로 이어지던 2연패의 사슬을 끊어냈다. 목요일 경기 전까지 시비옹테크가 리바키나를 마지막으로 이겼던 것은 지난 여름 신시내티 대회였으며, 당시 그녀는 그 기세를 몰아 가장 최근의 우승 타이틀을 거머쥔 바 있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폭풍 8점 대역전 끝내기' 공포의 외인 구단? 최장 연패 공포 탈출! 브레이커스, 디펜딩 챔프 잡았다 08-14 다음 티빙-웨이브 연내 합병 불투명…‘시계제로’ 된 국내 OTT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