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텔스, 차세대 빌링 솔루션 '포사빌링' 개발…“클라우드·AI 데이터센터 공략” 작성일 08-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yxnOB3O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4fa8aaefffc1f06498837e4454463dbc5f9b7fd7848f7cf5d06372bbb636b6" dmcf-pid="K5WMLIb0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4/etimesi/20260814103017808kblr.jpg" data-org-width="306" dmcf-mid="qq2u9nGh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4/etimesi/20260814103017808kbl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28ef9cd43531a225e7bacc3f611444ea1d71f3f15c1fdbd4cd3c2db29680dc" dmcf-pid="91YRoCKpsU" dmcf-ptype="general">AX 솔루션 기업인 엔텔스(대표 최일규)는 클라우드와 AI 데이터센터 시장을 겨냥한 빌링 솔루션 '포사빌링(FOSSA Billing)'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933f08fbb6f4466cbcda5899f5b92c35958079953a2ddff7d2ee688ae59585e9" dmcf-pid="2tGegh9Urp" dmcf-ptype="general">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만들어진 이 솔루션은 클라우드나 데이터센터 사용량에 맞게 과금과 결제를 지원하는 것이다.</p> <p contents-hash="f73b79615078afe3898301dbbdb8c1c91705e283d26af031c8f1ed6cebb44b0b" dmcf-pid="VFHdal2ur0" dmcf-ptype="general">일례로 소프트웨어 업체인 A사가 고객사인 B사에 클라우드 기반으로 SW를 제공 및 요금을 청구할 때 엔텔스 솔루션이 활용된다.</p> <p contents-hash="893e594a33e0b4ddc009fa3ae0dd13ce85ef8cdae1dd9b1e79272a8dd858d28d" dmcf-pid="fjn5UQhDI3" dmcf-ptype="general">고객마다 요금제와 사용량이 다른 만큼 정확한 측정과 청구가 필수인 데, 반복되는 정산 업무까지 도와주는 솔루션이다.</p> <p contents-hash="f3607c819346824ce4d958549de8f0b9e9417eab4117b5d24526ef89b0b2ee6c" dmcf-pid="4AL1uxlwIF" dmcf-ptype="general"><span>회사 관계자는 “고객이 서비스를 얼마나 썼는지 자동으로 파악해 요금을 계산하고, 청구서 발행부터 결제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며 “정기 구독료 또는 사용한 만큼 내는 요금이든 원하는 방식대로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고, 초기 투자비용 없이 구독만으로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span><span></span></p> <p contents-hash="9764a8c3527372bff02ad9ea805ef981911647a20f61c11dc898c42f3283ae63" dmcf-pid="8cot7MSrEt" dmcf-ptype="general"><span>엔텔스는 정밀한 사용량 측정이 솔루션의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AI 데이터센터에 빌링 솔루션을 적용할 경우, 그래픽처리장치(GPU)·네트워크·디스크·메모리 등 인프라 자원 사용량을 조직·부서 단위로 측정해 요금을 정산하고 관제할 수 있다고 전했다. </span></p> <p contents-hash="950e5059e63d0e8ca7bfb49abc6fb474e94882f4230e1ae80be63fefb30be241" dmcf-pid="6kgFzRvmE1" dmcf-ptype="general">엔텔스는 개발 초기 단계서부터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협업해 아키텍처를 설계 및 검증했다고 밝혔다. AWS 파트너 협력 프로그램(Software Path)에 참여, 클라우드 환경에서 구동되는 소프트웨어의 보안·안정성·운영 기준 충족 여부를 검증하는 기술 검증 절차(FTR)를 완료했다. <span>AWS는 클라우드 시장 1위 사업자로, 글로벌 수준의 품질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span></p> <p contents-hash="2a2694dad1e374fc6008b308371ede8fa13fe2835ed32d432d901e8e5fdd2117" dmcf-pid="PEa3qeTsE5" dmcf-ptype="general">엔텔스는 국내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전문 사업자와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빌링 솔루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CMP)에 포사빌링을 결합한 통합 패키지를 출시하는 한편 향후에는 정밀한 원가 측정을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FinOps) 기능도 순차 추가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span></span></p> <p contents-hash="dd1ecfe74462fd2d93e74a8ae21be2f231991cb7a323f41f836cde0030f5c4bd" dmcf-pid="QDN0BdyOEZ" dmcf-ptype="general"><span>엔텔스는 통신사 운영시스템(OSS), 과금·고객관리(BSS), 서비스 전달 플랫폼(SDP) 등 통신사 인프라 운영에 필요한 IT 솔루션을 공급해온 기업이다. 고속 성장 중인 클라우드와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과 사업 확장을 위해 빌링 솔루션을 개발했다. AX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도약을 추진 중이다. </span></p> <p contents-hash="945718d65696ba4f4cb0e3544847b8ec5c20fd582be6c6dc286264a543f0be8f" dmcf-pid="xwjpbJWIOX" dmcf-ptype="general">최일규 엔텔스 대표는 “20년간 축적한 빌링 기술력으로 기업들이 AI·클라우드 전환 과정에서 겪는 인프라 비용 부담과 정산 복잡성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클라우드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빌링 시장에서 성장 기반을 지속 확보하겠다”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8e241a9a42dd6111c4e97ff063c2697874dace83e7de53cb50be195f6b6918" dmcf-pid="yBpjrXMV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4/etimesi/20260814103019146kmwq.jpg" data-org-width="700" dmcf-mid="BZyxnOB3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4/etimesi/20260814103019146kmw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3bc1c79ede84ac0196fcbeea819886cf0a20f0be8c41996a8003115280833d" dmcf-pid="WbUAmZRfOG" dmcf-ptype="general">윤건일 기자 benyu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티센클로잇,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공식 후원 08-14 다음 “최상위 모델 지연에 그록에도 밀려”…경량 AI만 내놓은 구글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