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 재개 작성일 08-14 31 목록 (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장마철 안전사고 우려로 임시 중단했던 '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을 다음 달 2일부터 재개한다고 14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8/14/PYH2022091309470006000_P4_20260814141616838.jpg" alt="" /><em class="img_desc">'비무장지대로 가자' DMZ 평화의 길 개방<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 파주 코스는 평소 개방되지 않는 철책 길을 따라 걷는 구간을 포함해 총 2개다.<br><br> 1코스는 임진각에서 출발해 생태탐방로, 도라전망대, 도라산평화공원 등을 둘러보는 구간으로 평일 오전과 주말에 운영된다. <br><br> 2코스는 임진각에서 출발해 생태탐방로, 제3땅굴, 도라산역, 남북출입사무소 등을 경유하는 데 평일 오후 이용할 수 있다.<br><br> 프로그램은 매주 수∼금요일 하루 2회 운영되며 회당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br><br> 참가 희망자는 '디엠지(DMZ) 평화의 길' 홈페이지(https://www.durunubi.kr)와 코리아둘레길 걷기 여행 '두루누비' 홈페이지(https://www.durunubi.kr), '두루누비' 앱에서 미리 신청하면 된다. <br><br> 이명희 파주시 관광과장은 "DMZ 평화의 길은 어려운 역사 이야기 대신 직접 걷고 바라보는 것만으로 평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길"이라고 말했다.<br><br> nsh@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부상 이유는 저한테 찾으려고" 안세영이 부상을 대하는 자세...3년 만에 세계선수권 우승 도전 08-14 다음 영화·웹툰은 세금 깎아주는데…"게임만 '찬밥'" 결국 터졌다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