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PBA 브레이커스, AI 보험기업 iFA 달고 뛴다 작성일 08-14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팀 후원 협약 체결…유니폼 패치 부착<br>고객 초청 행사 등 공동 마케팅 열기로</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당구 PBA 팀리0그 제10구단 브레이커스가 인슈어테크 기반 법인보험대리점(GA) iFA와 손을 잡았다.<br><br>프로당구협회(PBA)는 14일 “PBA가 직접 운영하는 브레이커스가 iFA와 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8/14/0006352201_001_20260814192508671.jpg" alt="" /></span></TD></TR><tr><td>iFA 심현목 부사장(왼쪽)과 PBA 김영진 전무이사가 14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브레이커스-iFA' 팀 후원 협약식에서 협약서를 들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PBA</TD></TR></TABLE></TD></TR></TABLE>협약식은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투어 2026~27’이 열리고 있는 경기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다. 브레이커스 단장인 김영진 PBA 전무이사와 선수단, 심현목 iFA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br><br>이번 협약에 따라 브레이커스 선수들은 앞으로 팀리그와 개인 투어에서 iFA 로고가 새겨진 패치를 달고 경기에 나선다. iFA는 브레이커스와 함께 고객 초청 경기 관람 행사와 스포츠 연계 브랜드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공동 마케팅도 추진할 예정이다.<br><br>iFA 관계자는 “이번 후원을 일회성 광고나 단순한 경기장 노출에 그치지 않고 고객이 직접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겠다”며 “PBA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로서 프로당구 저변 확대에도 힘을 보태고 싶다”고 했다.<br><br>iFA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험 분석·설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슈어테크 기업이다. 고객이 보험 상품을 쉽게 이해하고 각자의 상황에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br>브레이커스는 PBA가 직접 운영하는 팀리그 제10구단이다. 이승진, 오성욱, 이상용, 안토니오 몬테스(스페인), 임경진, 히다 오리에(일본), 김다희, 황민지 등 8명으로 구성됐다. 13일 현재 2라운드에서 1승1패, 승점 2로 7위에 올라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서승재-김원호, 17일 개막 세계선수권 출격 08-14 다음 [과기원NOW] 윤인수 KAIST 교수와 학생·동문 해킹팀, 국제해킹대회 준우승 外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