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Z8 특화 ‘3M’ 기능, 1030세대 사로잡았다 작성일 08-1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마이 팬캠으로 ‘최애’ 영상 편집<br>폴드8 최대 3개 앱 동시 실행<br>플립8 커버 화면 손거울로 활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ZAW2wa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101e1e129b7677c1546db39d1fa56d58336f8a3449ec244f9844ddd2dbdccc" dmcf-pid="5U5cYVrN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 Z 폴드8 사용자가 멀티 윈도우 기능을 활용해 콘텐츠를 감상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6/dt/20260816060131128uqpi.gif" data-org-width="640" dmcf-mid="XoaBiSV7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6/dt/20260816060131128uqpi.gif" width="64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 Z 폴드8 사용자가 멀티 윈도우 기능을 활용해 콘텐츠를 감상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6d3687975816e51baa3f983d6a509a54fe146749014bb9fafb6932d3125925" dmcf-pid="1u1kGfmjva" dmcf-ptype="general"><br> 삼성전자의 ‘갤럭시 Z8’ 시리즈가 역대 최고 사전판매 기록을 세운 가운데 폴더블 폼팩터를 활용한 특화 기능이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f0cf3d8fa9bac07f102a7da8e65b5051fe2ab0d91184698d6eff3e71d739a160" dmcf-pid="t7tEH4sAWg" dmcf-ptype="general">13일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 Z8 시리즈에 탑재된 ‘마이 팬캠’(My FanCam), ‘멀티 윈도우’(Multi Window), ‘미러뷰’(Mirror View) 등 이른바 ‘3M 기능’이 10~30대 소비자를 중심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3M은 세 기능의 영문명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알파벳 ‘M’을 따서 붙인 이름이다.</p> <p contents-hash="de1cc66e22bd1c151e4cfc043f9577ff4c1d47105c601c30cef9b126a695ff58" dmcf-pid="FzFDX8Ocyo" dmcf-ptype="general">마이 팬캠은 촬영한 영상에서 원하는 인물을 지정하면 인공지능(AI)이 해당 인물을 추적해 그 인물을 중심으로 영상을 새롭게 편집해주는 기능이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에 새롭게 탑재됐다.</p> <p contents-hash="111b775c7de9856d4510b0b58c14d86431a57bf9e70074f2e03355326935c55e" dmcf-pid="3q3wZ6IkvL" dmcf-ptype="general">특히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고성능 카메라에 마이 팬캠 기능을 더하며 ‘콘서트폰’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해당 모델은 2억 화소 광각 카메라와 갤럭시 Z 폴드 시리즈 최초의 50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를 갖췄다. 무대와 거리가 먼 좌석에서도 원하는 장면을 생생하게 기록할 수 있으며, 마이 팬캠 기능을 활용해 1대1, 3대4, 9대16 등 원하는 비율로 영상을 편집할 수 있어 수동으로 화면을 자르거나 프레임을 조정할 필요가 없다. 콘서트장에서 촬영한 영상에 좋아하는 멤버가 화면 한쪽 구석에 잡혀 있거나, 여러 명이 뒤섞인 무대에서도 ‘최애’ 한 명만 따로 뽑아 편집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d6b9d866d51d84f1760284d6ad604dadbb6308160320b8d56805794dbe1b949" dmcf-pid="0B0r5PCEvn" dmcf-ptype="general">갤럭시 Z 폴드8은 대화면을 활용한 ‘멀티 윈도우’ 기능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대 3분할 화면 구성이 가능해 앱을 세 개까지 동시에 띄울 수 있으며, 원하는 배치에 따라 한 화면을 크게 하거나 동일하게 나눠 쓰는 등 각 창의 크기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펼쳤을 때 4대3 화면 비율의 7.6형(193.2㎜) 디스플레이로 불필요한 여백 없이 화면을 최대로 활용해 콘텐츠 감상에 최적화된 모델이다.</p> <p contents-hash="755b11e7fab6c60fc0ea56e4bae907651057607683499db5092ecb30fc1630da" dmcf-pid="ppZAW2wayi" dmcf-ptype="general">갤럭시 Z 플립8에는 커버 디스플레이를 손거울처럼 활용할 수 있는 미러뷰 기능이 추가됐다. 별도의 손거울을 챙기거나 거울 기능이 포함된 그립톡을 사용하지 않아도 버튼을 누르면 바로 외모를 확인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커버 디스플레이를 실제 거울과 유사한 색감으로 구현해 주머니에서 기기를 꺼내 접은 상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기본 셀피 카메라와 달리 실제 모습과 가장 유사하게 보여주며, 가장자리 조명으로 어두운 공간에서도 얼굴을 또렷하게 살필 수 있다. 사용 방법도 간단하다. 최초 1회 설정 후 측면 버튼을 두 번 연속 누르거나 커버 스크린 잠금 화면에서 카메라 아이콘을 스와이프하면 미러뷰 기능이 바로 실행된다.</p> <p contents-hash="13e9426cd48da03ce63c7e0f7897251c57013ee47a21e28d0cd04475bd557c72" dmcf-pid="UU5cYVrNTJ"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G 승부처로 뜬 AI-RAN…삼성전자, 5G 열세 넘을까 08-16 다음 [KISTI의 과학향기]영화 ‘스파이더맨’보다 더 신기한 거미줄의 비밀 08-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