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브리핑] KOSA, 국회에 피지컬AI 예산 지원 요청 작성일 08-1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풀스택 전략·전주기 성장지원·AX펀드 건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gRFGy8B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7fda689c22d0b1efc2490c93c66bf4b78fe736e3cb43ae990d7570829d44c7" data-idxno="238473" data-type="photo" dmcf-pid="HhD4B7Nd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미지 =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6/552777-a6ToU27/20260816090015451wnco.png" data-org-width="960" dmcf-mid="YP3wNoXS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6/552777-a6ToU27/20260816090015451wnc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미지 =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171b978f45e767d582e994aca77c0685dfcb3a26926308aa94ae08746a374a" dmcf-pid="Xlw8bzjJix" dmcf-ptype="general">[시사저널e=송주영 기자] 반도체, AI데이터센터, 피지컬AI로 구성한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가 본궤도에 오르면서 업계 목소리를 국회 예산 심사에 반영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됐다.</p> <p contents-hash="5c2e17131316f9ef3eb644b266dcebee37349041b67197f844d9fabe63395be6" dmcf-pid="ZSr6KqAiiQ" dmcf-ptype="general">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조준희 협회장은 지난 13일 국회에서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만나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에 필요한 국회 차원의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산업계와 국회를 잇는 자리로 협회는 메가프로젝트의 성패가 피지컬 AI 분야에서 갈릴 것이라는 판단을 전달했다.</p> <p contents-hash="cdba7681d45bbf9289924b10fd0175fc4a0c854826ed4f07d6a1b50fd42b1fc6" dmcf-pid="5vmP9BcneP" dmcf-ptype="general">협회는 AI 경쟁의 무대가 디지털에서 로봇·제조 현장 같은 물리적 공간으로 옮겨가는 흐름 속에서, 각국이 이미 주도권 다툼에 나선 만큼 국내 대응이 늦어져서는 안 된다고 짚었다. 특히 국내 제조업·반도체 기반이 피지컬 AI 경쟁력과 직결된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p> <p contents-hash="466a7023cefcebfd5c696dc779c310b1d02cf3663f917581e2964abcb4f2d3b8" dmcf-pid="1TsQ2bkLL6" dmcf-ptype="general">세계 최상위권의 메모리 기술력과 반세기 동안 쌓인 제조 현장 데이터가 피지컬 AI 시대의 핵심 자산인 만큼, 정부 투자에 더해 국회의 예산 뒷받침이 병행돼야 한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64b8cc89b3059a4cbca228abd6dd983e63bcaf914f60dfa13eb1d568f0634f7c" dmcf-pid="tyOxVKEoe8" dmcf-ptype="general">이를 토대로 협회는 국회에 ▲반도체부터 파운데이션 모델까지 전체 스택을 잇는 풀스택 전략 지원 ▲혁신기업의 창업부터 성장까지 전 단계를 지원하는 체계 마련 ▲AI 전환(AX) 전용 펀드 조성 등을 요청했다.</p> <p contents-hash="e3df02b5a99f247a4db1548c81741ae7b2280b107122eada53e317e2c1be28de" dmcf-pid="FWIMf9DgJ4" dmcf-ptype="general">조준희 협회장은 "소버린 AI 1막이 디지털 공간에서 우리의 언어를 지키는 싸움이었다면 2막은 물리 세계에서 우리의 손끝과 경험을 지키는 피지컬 AI의 싸움"이라며 "빅테크가 목말라하는 것은 땅이나 전력이 아니라 데이터이고 세계 최고의 메모리 경쟁력과 방대한 제조 데이터가 우리가 쥔 카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491d1538c504f12f4cf2d5d0ff2dc68e7b30e3b68dc049b06334bb86960c14f" dmcf-pid="3YCR42waMf" dmcf-ptype="general">이어 "세계가 우리를 찾는 이 골든타임에 피지컬 AI를 비롯한 3대 메가프로젝트가 결실을 맺도록 국회가 예산으로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80841d54c1359090fb12f184189108cc2b179357938c309c3dabe093fe6d5bd" dmcf-pid="0Ghe8VrNJV" dmcf-ptype="general">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AI를 국가 주권의 관점에서 키워야 한다는 문제의식에 깊이 공감한다"며 "업계의 건의를 예산 심의 과정에서 면밀히 살피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19ecaacbf8213ef1fb3b81f7d27a3ffed65d7e9e04c14a458ae120f19587099" dmcf-pid="pHld6fmjM2" dmcf-ptype="general">정부는 지난달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내년 세수 증가분을 재원으로 '미래대응기금'을 조성하고 반도체, AI데이터센터, 피지컬 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에 재정을 우선 투입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내년 국세수입이 당초 전망(412조원)을 넘어 500조원대에 이를 것으로 보고 늘어난 세수를 전략산업 장기 투자 재원으로 돌린단 구상이다.</p> <p contents-hash="0a108607acc1eb1323caf4eac806996880063a478b9f16a99a3877ab2e3c9a3a" dmcf-pid="UXSJP4sAR9" dmcf-ptype="general">지난 10일에는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2차 점검회의에서 정부가 휴머노이드와 4족보행 로봇 등 피지컬 AI 초기 시장을 키우기 위해 공공부문 구매 규모를 확대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대·중소기업 간 격차 해소를 위한 10년간 1조원 규모 상생협력 프로젝트 로봇 부품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도 함께 예고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시사저널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하이닉스 낸드 출하량 삼성전자 바짝 추격···中 YMTC도 3위 '급부상' 08-16 다음 "한국이 아시아 진출 교두보"···한국 공략 속도 내는 글로벌 AI 기업들 08-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