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세팍타크로 전국 무대 ‘훨훨’…남자 레구 우승·쿼드 준우승 작성일 08-17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8/17/0001211782_001_20260817220219127.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세팍타크로 선수단이 지난 16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2026 시·도 대항 세팍타크로대회’에서 입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제공</em></span> <br><br><span>강원 세팍타크로가 전국 시·도의 자존심을 건 무대에서 정상에 올랐다.</span><br><br><span>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남자 세팍타크로팀은 지난 16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2026 시·도 대항 세팍타크로대회’에서 레구 종목 우승과 쿼드 종목 준우승을 차지했다.</span><br><br><span>대한세팍타크로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 12일부터 닷새간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펼쳐졌다.</span><br><br><span>박광수 감독과 김영만 코치가 이끄는 치도체육회 남자팀은 서승범, 선우영수, 임태균, 윤상하, 김현수 등이 출전해 강원의 저력을 뽐냈다. 이들은 레구에서 정상에 오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쿼드에서도 결승까지 진출해 준우승을 차지했다.</span><br><br><span>여자팀도 힘을 보탰다. 강원 여자 세팍타크로팀은 쿼드 종목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레구 종목에서도 3위에 오르며 두 종목 모두 입상에 성공했다.</span><br><br>이동수기자 messi@kwnew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황대헌, 세계 쇼트트랙 '통곡의 벽' 확인!…男 1000m 새계기록 10년째 철옹성→2026 올림픽 3관왕 "그의 기록이 날 뛰게 한다", ISU도 크게 다뤘다 08-17 다음 강원-中 랴오닝 컬링 꿈나무 춘천서 ‘우정의 스톤’ 08-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