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엘지, 일본 SAKURA 법률사무소와 협력…한일 기업 법률지원 강화 작성일 08-1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안희철 대표변호사 "양측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 결합 크로스보더 대응력 제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9iTxBcngY"> <p contents-hash="2261c9b5cbe8240e9c07242f9dfea5b26651e98cbbe32114843a83545a48eddc" dmcf-pid="Y2nyMbkLoW"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방은주 기자)법무법인 디엘지(DLG Law Corporation, 대표변호사 조원희·안희철)가 일본 SAKURA 법률사무소와 한일 기업의 시장 진출 및 국경 간 거래에 관한 법률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14일 체결했다. 두 회사가 축적한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 인적 자원 및 국제 네트워크를 결합해 사안별 특성에 맞는 공동 전문가팀을 구성한다.</p> <p contents-hash="97b82666b1599c62039ec0fc0ce31cf81f875417a0b559c6ab2ab35054cc0769" dmcf-pid="GVLWRKEoay" dmcf-ptype="general">18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한국과 일본 간 기업 거래와 시장이 확대함에 따라 인공지능(AI), 웹3(Web3),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등 신산업 분야 양국의 법률과 규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할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추진됐다.</p> <p contents-hash="2aa8a8dfc53cff24eb856ce62e7504fc2511c4447f0f6b7c8864cc460b9b8440" dmcf-pid="HfoYe9DgNT" dmcf-ptype="general">AI, Web3,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등 신산업 분야는 하나의 거래나 사업에도 한‧일 양국 법은 물론 데이터 보호, 금융 규제, 지식재산권, 고용 등 여러 규제 체계가 동시에 적용될 수 있다. 기술과 사업 모델 및 관련 규제가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사업 기획 단계부터 양국 규제 구조와 실무상 고려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가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522169969f2576ac925ab87bab4ab537169b601a1a5ae5242f153761f02b2a" dmcf-pid="X4gGd2wa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8/ZDNetKorea/20260818094458874epxl.jpg" data-org-width="340" dmcf-mid="ysZQywu5a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8/ZDNetKorea/20260818094458874epx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5876f2082125817fafd62a026945db815ccc66c5d69202b6ae8e4ef2f3c2a8" dmcf-pid="Z8aHJVrNkS" dmcf-ptype="general">양 사는 한국 기업의 일본 진출과 일본 기업의 한국 진출을 비롯해 한일 간 M&A와 전략적 제휴를 비롯해 스타트업·벤처캐피털·사모펀드 투자, AI·Web3·블록체인·디지털 자산분야, 핀테크와 금융규제, 지식재산권, 국제중재와 국경 간 분쟁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fd59fbcd19ea4ca3c76fb9b13440837eff895e6f77e893cbf28b06302aa521d" dmcf-pid="5cT2IN1ygl" dmcf-ptype="general">2020년 일본 도쿄에서 설립된 SAKURA 법률사무소는 기업법무, M&A, 스타트업, 지식재산권, 국제거래 및 분쟁 해결을 비롯해 AI, Web3,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및 DAO 등 첨단기술 분야의 법률 자문에 강점을 갖고 있다. 특히 기존 법제와 규제 실무가 충분히 확립되지 않은 신산업 분야에서 사업 모델 검토, 규제 분석, 계약 구조 설계 및 지식재산권·데이터 관련 자문을 수행하며 전문성을 쌓았다. 또한 현재 베트남, 대만, 태국, 필리핀, 바레인, 아랍에미리트 및 미국 등 각국의 현지 법률·회계 전문가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국제업무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4df36ccf774f26cf5863e4c87b412d4b80fdb729221a9b08fd2d2a7770edf62" dmcf-pid="1kyVCjtWoh" dmcf-ptype="general">안희철 법무법인 디엘지 대표변호사는 “일본 진출을 추진하는 한국 기업과 한국 시장에 진입하려는 일본 기업이 현지 법률자문을 각각 구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시간적 부담과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측이 업무 초기부터 하나의 팀으로 협력해 고객의 사업 목적에 부합하는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c5290f6ee153579c54f338482ebfb38a3eebf9976a71ca9fb5fdf8eecf3a74b" dmcf-pid="tEWfhAFYaC" dmcf-ptype="general">방은주 기자(ejbang@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만뷰 가치 달라진다”⋯유튜브 조회수 기준 완화에 광고 업계 ‘셈법 복잡’ 08-18 다음 글러브 낀 하빕 복귀설에…화이트 “그는 102㎏” 08-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