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전국서 2만9044명 참가 작성일 08-18 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0월 16~22일 제주도서 개최<br>20일 토너먼트 종목 대진추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8/18/0002684946_001_20260818103107871.jpg" alt="" /><em class="img_desc">오는 10월 16~22일 제주특별자치도 강창학종합경기장 등 74개 경기장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개최된다. 사진은 직전 대회인 제106회 부산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모습. [뉴시스]</em></span><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신진성)·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위성곤)·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고의숙)이 주관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선수단 총 2만9044명이 참가 신청을 마쳤다.<br><br>18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올해 참가 신청자 중 선수는 1만9576명(남 1만2435명, 여 7141명), 임원은 9468명으로, 지난해 2만8791명과 비교해 253명 증가했다. 참가신청은 지난 달 22일부터 이달 13일(목) 오후 3시까지 진행됐다.<br><br>28개 토너먼트 종목(417개 세부종목)의 대진추첨은 오는 20일 제주특별자치도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전산 프로그램 기반의 자동 대진추첨 방식을 도입하고, 모든 추첨 과정은 대한체육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할 예정이다.<br><br>이번에 도입된 전산 자동 추첨방식은 기존 현장 추첨 방식에서 발생하던 시·도 및 종목단체 관계자의 이동 및 대기 부담을 줄인다. 또한 보안 난수 알고리즘을 적용한 자동 무작위 배정을 통한 대진 편성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인다.<br><br>오는 10월 16~22일 제주특별자치도 강창학종합경기장 등 74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2014년 제95회 대회 이후 12년 만에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된다. 선수들은 50개 종목에서 시·도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수증기 몰리고 저기압 멈춰 남해안 ‘재난성 호우’ 불렀다 08-18 다음 “문체부 고위공직자, 퇴직 후 축구협회 임원으로…‘축체부 카르텔’ 규명 필요”…김재원 의원 외부기관 조사 촉구 08-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