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Start-up NEST 19기’, 스타트업+AC/VC+중견/대기업 1:1 밋업 진행 작성일 08-1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9iIAEpXrb"> <p contents-hash="510ebacf77213fbee99bed079d947846d3ba7cef8b7794064a4177841a31e61e" dmcf-pid="62nCcDUZsB" dmcf-ptype="general">[IT동아]</p> <p contents-hash="3854ef4152a59da82500a8fc798ace7bdf4681a1582c56716dd8456c96e01db4" dmcf-pid="PVLhkwu5Eq" dmcf-ptype="general">신용보증기금(이사장 강승준)이 주관하고 초기투자기관 더인벤션랩(대표 김진영)이 운영하는 ‘Start-up NEST 19기 일반전형’ 프로그램의 오프라인 매칭 자리가 7월 16일과 8월 11일 이틀에 걸쳐 서울 광진구 소재 ‘NEST 광진’에 마련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aab5334bd4f005ba0d40594784200ead512a4050295ecab8adfd71002169c0" dmcf-pid="QfolEr71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tart-up NEST 19기 1차 1:1 밋업이 개최됐다 / 출처=IT동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8/itdonga/20260818162105277hawr.jpg" data-org-width="800" dmcf-mid="tcpgxeTs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8/itdonga/20260818162105277ha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tart-up NEST 19기 1차 1:1 밋업이 개최됐다 / 출처=IT동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7ca9bef79bf79db7cc65c6be11f2db581ca12d0b54753fb0a828643ac6486c" dmcf-pid="x4gSDmztO7" dmcf-ptype="general">스케일업 단계 스타트업이 국내 액셀러레이터(AC)·벤처캐피털(VC)·기업형 벤처캐피털(CVC) 투자자, 대·중견기업과 각각 1:1로 마주 앉아 투자와 협업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다. 지난 7월 16일에는 투자 연계를 위한 ‘클로즈드 IR(Closed IR)’이, 8월 11일에는 협업 발굴을 위한 ‘대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OI) 매칭 밋업’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489cf8f5a0daae2dd35e8bc7ad4f26389f353a2fd7db522764ddc6def090614" dmcf-pid="ymX2p7NdEu" dmcf-ptype="general">‘Start-up NEST’는 신용보증기금이 운영하는 대표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이다. 18기까지 누적 9,238개 기업이 지원해, 이들 중 1,510개사가 선발, 육성됐다.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2026년 Start-up NEST 액셀러레이팅’은 더인벤션랩이 운영을 맡는다. </p> <p contents-hash="6bceb953641033b61ef749b8388684dad7e514b942cd34a55045058556e121d2" dmcf-pid="WsZVUzjJOU" dmcf-ptype="general">19기 일반전형에서는 스케일업 단계 스타트업 30개사 내외를 선발했으며, 선발기업은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간 기업성장·투자연계·글로벌진출 3개 트랙으로 맞춤형 성장 지원을 받는다.</p> <p contents-hash="d20b3e81352d1d0a6f94937902bf56736b6c068c5f5e1bc3dc3dd774c0fd2f3d" dmcf-pid="YO5fuqAisp" dmcf-ptype="general">7월 16일 열린 클로즈드 IR에는 NEST 19기 일반전형 선발기업 30개사 대표 및 실무진과 국내 AC·VC·CVC 투자자 및 파트너사 30개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기업별 투자 단계와 분야에 맞춰 투자사를 정밀 매칭한 점이 이번 클로즈드 IR의 특징이다. 사전 매칭을 거친 기업과 투자사는 1:1 개별 미팅 60건과 자율 네트워킹을 통해 투자 논의를 이어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34adf33413c8543a6289247682f6af2b2018debaee05ab168c408705291c20" dmcf-pid="GI147BcnE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IT동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8/itdonga/20260818162106482docu.jpg" data-org-width="800" dmcf-mid="9kXR24sA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8/itdonga/20260818162106482do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IT동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efb615aa8cf7b3f444bb5dab16e4634e4cf71e75c4e6dbc592006ccfea2811" dmcf-pid="HCt8zbkLm3" dmcf-ptype="general">성과도 뒤따랐다. 행사 직후 선발기업 30개사 가운데 40% 이상에서 후속 미팅과 투자 검토 의사가 확인돼, 현재 실제 후속 미팅으로 추진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1558b6b3243dca4273b0ed8b299649a3891e5278d047a7b5fc9a420e43e5aed" dmcf-pid="XhF6qKEoEF" dmcf-ptype="general">8월 11일 열린 ‘대중견기업 OI 매칭 밋업’은 국내 오픈이노베이션 전문가 박원규 콜라이더 대표의 강연으로 시작됐다. 박 대표는 2시간에 걸친 강연을 통해, 스타트업으로서 중견/대기업과의 OI 사업 및 PoC(시장 검증) 추진 절차, 협업 전략, 진행 방식 등 현실적인 조언과 사례를 전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b59800fcaca546368d7a4715489e21049e67d6a657a3b6b959b12a6fc930d0" dmcf-pid="Zl3PB9Dg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원규 콜라이더 대표가 대기업 OI 사업 진행 관련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 출처=IT동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8/itdonga/20260818162107692txgi.jpg" data-org-width="800" dmcf-mid="2JMwoN1y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8/itdonga/20260818162107692tx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원규 콜라이더 대표가 대기업 OI 사업 진행 관련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 출처=IT동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f3d9b7ea9cba2e5c16dfc68973987cfacb61b55185f696ba01c6cb9db87910" dmcf-pid="5S0Qb2war1" dmcf-ptype="general">강연에 이어, 선발기업과 대·중견기업 23개사가 1:1로 매칭돼 실질적인 협업과 PoC 가능성을 타진했다. 양측은 밋업에 앞서 사전 질문을 주고받으며 소통한 내용을 토대로 1:1 미팅을 진행했고, 이후 네트워킹 시간에도 추가 논의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77a957827a28a7594e4233cdb388a3aade462a4dd027f6d2736c399875cacf2c" dmcf-pid="1vpxKVrND5" dmcf-ptype="general">이번 NEST 밋업의 차별점은 매칭의 밀도다. 통상 30분 이내로 진행되는 짧은 밋업과 달리, 각 선발기업이 AC·VC, 대·중견기업과 1:1로 대면해 1시간 이상 충분히 대화하며 협업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짧은 소개와 명함 교환에 그치지 않고 실제 투자 검토와 PoC 논의까지 깊이 있게 이어질 수 있었던 배경이다. 밋업 후 대·중견기업 관계자가 선발기업에 후속 미팅을 요청할 수 있어, 향후 유의미한 협업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669ff6959f0ecab6c93565f66eb229279a6bd83aa4547d0e7303ef24828d14" dmcf-pid="tTUM9fmj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견/대기업 1:1 밋업이 진행 중이다 / 출처=IT동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8/itdonga/20260818162108917ptfo.jpg" data-org-width="800" dmcf-mid="V2bn6xlw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8/itdonga/20260818162108917pt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견/대기업 1:1 밋업이 진행 중이다 / 출처=IT동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c3c04d5fab78e2a02e55a2ac416284f8fc0db050d44bdb2747231d24078635" dmcf-pid="F2nCcDUZrX" dmcf-ptype="general">한편 더인벤션랩은 선발기업 홍보와 후속 투자·협업 연계를 위해 ‘Start-up NEST 19기’ 전용 온라인 라운지 페이지도 별도 구축했다. 기업별 IR 자료와 소개자료를 1년간 상시 열람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d07a2a4fc353d027d825d2e7906b9160d90fa00f5d169f6baf652a7014d686" dmcf-pid="3VLhkwu5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차 밋업에는 각 23개 중견/대기업 관계자와 선발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 출처=IT동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8/itdonga/20260818162110138zaks.jpg" data-org-width="800" dmcf-mid="4IX2p7Nd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8/itdonga/20260818162110138za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차 밋업에는 각 23개 중견/대기업 관계자와 선발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 출처=IT동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ca3abb044fde76fa5beff3ed8d94d97ecfb0e66dcaaaaadbff34c86adc3660" dmcf-pid="0folEr71DG" dmcf-ptype="general">김진영 더인벤션랩 대표는 “클로즈드 IR과 중견/대기업 OI 매칭 밋업은 선발기업이 실질적인 투자 연계와 PoC 협업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행사 이후에도 매칭된 투자사의 검토 의견서와 파트너사의 협업 검토 의견서 등을 취합해 기업별 후속 연계까지 밀착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54eccc12cc0142b371076c10e9c57b7b05f1e8546162eae301e433f525ae4bb" dmcf-pid="p4gSDmztDY" dmcf-ptype="general">IT동아 이문규 기자 (munch@itdonga.com)</p> <p contents-hash="6e9a65e56da15205507f68b9fd18bf9fe5f47a11d8ad9f0ecfaef1b07945e623" dmcf-pid="U8avwsqFwW" dmcf-ptype="general">사용자 중심의 IT 저널 - IT동아 (<span>it.donga.com</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서버만으로도 '척척'…넥슨 '오버워치', 매칭 우려 딛고 순항 08-18 다음 서브컬처는 AGF, 인디는 BIC. 색깔없는 ‘지스타’ 게임사들에게 외면 당하다 08-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