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 무료 AI' 누가 만드나…SKT·카카오·KT 등 6개팀 출사표 작성일 08-18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금융·의료·교육 등 대거 합류<br>이달 말 사업자 선정·연내 서비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hC9fmj1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0d4bd4a5486cf83af74b85bec9cab2895289c6bc2e311761236856788bc09f" dmcf-pid="uTlh24sA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8/NEWS1/20260818193152406quon.jpg" data-org-width="1400" dmcf-mid="pFMxSy8B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8/NEWS1/20260818193152406qu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840f9beffc3b4cff1bc723befaf9eb660d4ff512a9d545c7113ca8ad655a34" dmcf-pid="7ySlV8Oc1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국민 누구나 비용과 이용량 제한 없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정부의 '모두의 AI' 프로젝트에 SK텔레콤(017670)와 카카오(035720), KT(030200) 등을 주관기관으로 한 6개 팀이 도전장을 냈다. </p> <p contents-hash="b95d953d05fd838367643fc4de8dadcbfd2ac9eda4214e5c607021f7731b1bfd" dmcf-pid="z0t1JLHlGI" dmcf-ptype="general">AI 기업뿐 아니라 금융·의료·교육·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기관들이 컨소시엄에 합류하면서 대국민 AI 서비스를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40d9c2e99aad69037f499662b6e9a9b8b7c55107c5d1dd3489e5bbc85f15796" dmcf-pid="qpFtioXSZO" dmcf-ptype="general">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에 따르면 '모두의 AI' 프로젝트 참여 사업자 공모에 △SK텔레콤 △엠케이디 △이스트소프트 △제논 △카카오 △KT를 각각 주관기관으로 하는 총 6개 컨소시엄이 제안서를 제출했다.</p> <p contents-hash="5d8ea844974fec83ae03e4589c5666495501305b40c63a1edbaa1c75ad03d73b" dmcf-pid="BU3FngZvZs" dmcf-ptype="general">'모두의 AI'는 국민 누구나 비용과 이용량 제한 없이 활용할 수 있는 범용 AI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국내에서 개발한 AI 모델을 실제 대국민 서비스로 연결해 국민의 AI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p> <p contents-hash="507a710836cccdb86361f8264bb21451bc9230c4b1d29a8671f50da69e14a7a2" dmcf-pid="bu03La5T5m" dmcf-ptype="general">이번 공모에는 AI 기술 기업을 비롯해 금융·의료·교육·커머스·모빌리티 등 다양한 산업의 기업과 기관들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071904a373d2f31c64fce28f4d4fc668f18c0c9353a2294cdcbf5647b4225483" dmcf-pid="K7p0oN1y1r" dmcf-ptype="general">SK텔레콤 컨소시엄에는 굿닥, 노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라이너, 사운더블헬스코리아, 셀렉트스타, 신한카드, 알프레드, SK브로드밴드, 에이투시스, 에임인텔리전스, 엘리스그룹, 채널코퍼레이션, 티맵모빌리티, 페르소나AI, 하나카드,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 해빗팩토리, 해시드벤처스 등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ff770141894bd0f91fc9fd0c673033e8f454ac2cc37ef95f0649c0a3647b5a1b" dmcf-pid="9zUpgjtWtw" dmcf-ptype="general">이스트소프트 컨소시엄에는 메가존, 비드래프트, 슈어소프트테크, 와이즈넛, 이스트에이드, 폴라리스오피스, 한국생산성본부 등이 합류했다.</p> <p contents-hash="b3575668370540d510a9fe80a8d6d6cafc39c6ee3197b1d4528b339dc80c2141" dmcf-pid="2quUaAFYtD" dmcf-ptype="general">카카오 컨소시엄에는 데이원컴퍼니, 루닛, 서울대학교병원, 신한은행, LG AI연구원, LG CNS, LG유플러스, LG전자, 웍스피어, 원더풀플랫폼, 자비스앤빌런즈, 카카오엔터프라이즈, 크라우드웍스, 퓨리오사AI 등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fefca6f5eb9c0c9f605a1b79dcdef70d4bcf25f244786348c96e3a9d241080ca" dmcf-pid="VB7uNc3GXE" dmcf-ptype="general">KT 컨소시엄에는 다음, 딥서치, 래블업, 리벨리온, 매스프레소,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무신사, 베슬AI코리아, BC카드, 솔트룩스, 액션파워, 업스테이지, 엔씨AI, 직방, 커넥트웨이브, 한국교육방송공사(EBS) 등이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d59cd9fe6f3f387fc99c093581a90595c766201cd4294a31859e8a041f19afcd" dmcf-pid="fbz7jk0HXk" dmcf-ptype="general">엠케이디와 제논은 별도의 참여 기업·기관 없이 단독으로 공모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7d0da3ed8ddc863e284daf4bdc38d0259b0518aa58a0eee09a948f1a27702e0e" dmcf-pid="47p0oN1ytc" dmcf-ptype="general">특히 각 컨소시엄에 AI 전문기업뿐 아니라 금융·의료·교육·커머스 등 국민의 일상과 밀접한 서비스를 보유한 기업·기관들이 참여하면서 실제 서비스에 어떻게 접목할지가 경쟁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e3f813505df5a4d64f8464a103df7b3f242f87962ebe0a18e2fb9a324e1a762" dmcf-pid="8zUpgjtWtA"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앞으로 제출 서류의 적합성을 검토한 뒤 서면 평가(적부심사)와 발표평가를 진행한다. 이를 거쳐 이달 말 사업자를 선정하고 협약 체결과 베타 서비스 등을 거쳐 연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6b693a0c433a015c43b79e22ad6fb17f63dfdc19c529579bf4b26f4e6360c35" dmcf-pid="6quUaAFYtj" dmcf-ptype="general">smk503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KT·카카오 등 6개사, '모두의 AI' 출사표 08-18 다음 청년 일자리 26만개 ‘AI가 삼켰다’ 08-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