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집안 기기’ 키우나…홈패드·보안카메라 준비 정황[모닝폰] 작성일 08-19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acOS 26.7 RC서 미출시 홈 기기 등장<br>홈패드·홈팟 미니2·보안카메라 추정<br>신형 애플TV 4K용 시리 리모트 단서<br>9월 행사서 스마트홈 제품 공개 가능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7lahHx2rh"> <p contents-hash="a3302c7961f4e2d43eb48464de8a6122a430cc647ea65b87ed28e21c19c455a5" dmcf-pid="XzSNlXMVs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애플이 스마트홈 제품군을 대대적으로 개편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 울트라 공개가 예상되는 가을 행사에서 애플의 홈 제품 전략도 함께 윤곽을 드러낼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f6f5effb217060df0c37c11c921392d6ccd8ce2978784d95b36a0b9761bef36" dmcf-pid="ZqvjSZRfOI" dmcf-ptype="general">19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macOS 26.7 RC 코드에서 애플의 미출시 홈 관련 기기 코드명이 다수 확인됐다. 맥루머스는 해당 코드에서 홈패드, 홈팟 미니2, 홈 액세서리, 차세대 시리 리모트 등으로 추정되는 항목을 발견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6377f165cd7faaa3774fb7d697610583fe7bdc3c84e3d12bcf8c5dcba7db6c" dmcf-pid="59YEWFiP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 홈팟 (사진=애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9/Edaily/20260819070338404kezv.jpg" data-org-width="596" dmcf-mid="GAftVRvm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9/Edaily/20260819070338404ke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 홈팟 (사진=애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7cadccaada7abfb507810454d1b08a4ca8afb790c63309603a1c3c00a4ba48" dmcf-pid="12GDY3nQIs" dmcf-ptype="general"> 가장 주목되는 제품은 홈패드다. 코드에는 홈패드로 추정되는 J490과 J491이 등장했다. J490은 받침대가 있는 홈 허브형 제품, J491은 벽에 부착하는 형태로 추정된다. </div> <p contents-hash="4237e1d0efbd503b0bdcd3c448e55b7d0bb556122ff63f2d477ca8f2b3d0749e" dmcf-pid="tVHwG0LxIm" dmcf-ptype="general">홈패드는 화면을 탑재한 스마트홈 허브로 거론돼 온 제품이다. 집안 기기 제어와 영상통화, 시리 기반 음성 명령, 애플 인텔리전스 기능 등을 통합하는 중심 기기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p> <p contents-hash="a5fa61b2291986d52d6c5ecf8ca7805cf992fb516db4ec336d286c11f7e8b7be" dmcf-pid="FfXrHpoMmr" dmcf-ptype="general">홈팟 미니2로 보이는 코드명도 발견됐다. 기존 홈팟 미니 코드명이 B520인 만큼, 새로 확인된 B525는 차세대 홈팟 미니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fcc61e8059a1dc31bb87bbceca98911ba78fdb5b3f798d0cfed3d7d1aa272df0" dmcf-pid="34ZmXUgRmw" dmcf-ptype="general">홈팟 미니는 애플의 소형 스마트 스피커로, 애플뮤직과 시리, 스마트홈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신형 모델에는 성능 개선과 연결성 강화, 새 칩 적용 등이 예상된다.</p> <p contents-hash="62680d936cd2c2a3be7f72db87fdfd88d36d9d3c36c794ca9f6cb0f65e733eb0" dmcf-pid="085sZuaesD" dmcf-ptype="general">보안카메라로 추정되는 제품도 코드에 포함됐다. ‘홈 액세서리 J229’는 애플이 준비 중인 스마트홈 보안카메라일 가능성이 제기된다.</p> <p contents-hash="6c1b4d0c3e32ea68ba066ad4383159881e58451048a0281ac29afe59079bfa67" dmcf-pid="p61O57NdDE" dmcf-ptype="general">애플은 그동안 홈킷과 홈 앱을 통해 타사 보안카메라를 연동해왔지만, 자체 카메라 제품을 내놓을 경우 스마트홈 보안 영역으로 직접 진입하게 된다.</p> <p contents-hash="0aa4091dbafba2ffe864109601da961b8b3689547c0fb1f40b18d2bbed20973b" dmcf-pid="UPtI1zjJwk" dmcf-ptype="general">정체가 확인되지 않은 홈 기기 단서도 나왔다. 코드에는 ‘홈액세서리17,2’와 ‘홈액세서리17,3’이라는 항목이 포함됐다. 애플이 홈 제품군을 여러 액세서리와 허브 제품으로 확장하고 있을 가능성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3c6c6f6f173ef7d69c2d75ff1d88777472e8b25b489d133b2d62a2d41fde6f62" dmcf-pid="uQFCtqAiwc" dmcf-ptype="general">차세대 시리 리모트 단서도 확인됐다. 코드에는 ‘ATV리모트1,5’가 포함됐다. 애플TV 4K 신제품과 함께 제공될 새 시리 리모트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6fda65b08797a5ed4e0bbfd28c08bdd572ac2d6c1e77b1f698dc5ae2d2015639" dmcf-pid="7a9ZKQhDrA" dmcf-ptype="general">소프트웨어 ‘페블’이라는 명칭도 포착됐다. 애플의 스마트홈 운영체제로 알려진 홈OS 코드명으로 추정된다. ‘오디오 액세서리 비주얼 추론’이라는 문자열도 발견됐다. 화면과 카메라를 갖춘 홈패드의 시각 인식 기능과 관련됐을 가능성이 거론된다.</p> <p contents-hash="33d0ca608f19e8218170129b72a34135618fb5031b5210139abd1050050db261" dmcf-pid="zN259xlwsj" dmcf-ptype="general">색상 정보도 나왔다. 특정 홈 액세서리 색상으로 로즈 핑크,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스타라이트가 확인됐다. 애플이 홈 기기에도 아이폰·아이패드처럼 다양한 색상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p> <p contents-hash="454c6138f3375110dd7653b0dc2551b0c6a4e648481a00d525956f658c022728" dmcf-pid="qjV12MSrsN" dmcf-ptype="general">애플은 그간 스마트홈 시장에서 아마존과 구글보다 보수적인 행보를 보여왔다. 홈팟과 홈팟 미니, 애플TV 4K를 중심으로 생태계를 유지했지만, 자체 디스플레이형 홈 허브와 보안카메라 등은 내놓지 않았다.</p> <p contents-hash="4c9f009562623276361788d7c4c14235918539617bb1704f245d6c380b49d22c" dmcf-pid="BAftVRvmra" dmcf-ptype="general">맥루머스 측은 “애플이 가을 행사를 두 차례 여는 경우가 있는 만큼 10월이나 11월 두 번째 행사에서 맥북 프로와 아이맥, 아이패드 미니, 홈 액세서리가 공개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150a177db1008103a7c63b40345062157dca9ba0af96817c76bf33bca1bdac2" dmcf-pid="bc4FfeTssg" dmcf-ptype="general">신영빈 (burg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 AI가 1등” 검증해준다…우후죽순 AI에 ‘AI 심판’도 유망 산업 08-19 다음 독파모 3파전, 모델 뜯어보니…LG '초대형'·SKT '추론'·업스테이지 '효율' 08-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