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 유입 늘린다…SOOP, '멘토링 프로그램' 등 가동 작성일 08-1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스트리머 지원책 확대…랭킹 시스템도 개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HNyfmjNH"> <p contents-hash="be3494b93410978d1cae6c360c754bc9c72856dd87295b5a5eabcc0a5d87f7c8" dmcf-pid="bZXjW4sAcG"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서린 기자)SOOP은 스트리머의 유입과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파트너스 멘토링 프로그램', '성과 인증 제도' 등의 지원 정책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101a1edd2da1d431a83f7e8b784bdc07be82c38009142cdb35546554f9e0e74c" dmcf-pid="K5ZAY8OccY" dmcf-ptype="general">SOOP은 지난 18일 진행된 소통방송을 통해 스트리머의 안정적인 방송 활동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신규·복귀 스트리머의 방송 활동을 돕고, 기존 스트리머의 활동 동기를 높여 스트리머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p> <p contents-hash="e5aeaa673a893b78b69d6c40ffcf029ba835ced17e5c8934f22b4018ae360e2b" dmcf-pid="9gozJT4qaW" dmcf-ptype="general"><span>'SOOP 파트너스 멘토링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파트너 스트리머가 신규·복귀 스트리머의 멘토가 돼 방송 운영과 콘텐츠 기획 등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합동 방송과 콘텐츠 협업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a234bda21f4a119e93095df142952db5169968df47aab935ce9c670f4e6bff" dmcf-pid="2agqiy8B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OO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9/ZDNetKorea/20260819114051234mqae.jpg" data-org-width="640" dmcf-mid="qagqiy8Bk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9/ZDNetKorea/20260819114051234mq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OO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1994d7ab7e10a2c733521a8aef75f8b0a304dd1653d1af14426e157c282a62" dmcf-pid="VNaBnW6bAT" dmcf-ptype="general"><span>SOOP은 멘티의 방송 활동 성과에 따라 멘토에게 멘토링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멘토·멘티 합동 방송 </span><span>지원 행사</span><span>와 우수 멘토 리워드도 제공할 예정이다.</span></p> <p contents-hash="42b1d8786c76e692940bd7454dcc2db93080edbdf6c6b1264857347f7766510e" dmcf-pid="fjNbLYPKav" dmcf-ptype="general">스트리머의 꾸준한 방송 활동을 독려하기 위한 랭킹 시스템도 개편한다. 기존 스트리머 랭킹과 별별랭킹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접근 경로를 간소화하고, 월간·분기 랭킹을 새롭게 도입한다. 이를 통해 스트리머가 기간별 자신의 활동 성과를 확인하고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하며, 랭킹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지속적인 방송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d1457aa7d664ff005af1ca21ab1c177797af8a5db7f6ce5c8e6e394821298e8" dmcf-pid="4AjKoGQ9AS" dmcf-ptype="general">방송 활동을 통해 쌓은 성과를 기록하고 기념할 수 있는 '성과 인증 제도'도 새롭게 선보인다. 누적 이용자 수에 따라 단계별 엠블럼을 부여하고, 달성한 성과를 기념할 수 있는 실물 오브제를 제공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9225b7ac9f03e8ed060443805e5d5332f998bd7a98d15d5869ebb6aa7939f42" dmcf-pid="8cA9gHx2Al"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SOOP은 스트리머 간 협력을 통해 신규 스트리머의 성장을 돕는 '콘텐츠지원센터 앰배서더 제도'도 지속 운영한다. 콘텐츠지원센터 앰배서더 제도는 선정된 스트리머가 ▲멘토 ▲MC ▲심사위원 등 다양한 역할로 콘텐츠 제작에 참여해 신규 스트리머의 콘텐츠 기획과 제작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bff2877cab1ee5e3726fb5f0045833d2e428c65565455c59f556699a3e2f4a64" dmcf-pid="6kc2aXMVAh" dmcf-ptype="general">지난해 시작된 이후 ▲1기 로기다와 제갈금자 ▲2기 단츄와 뢴트게늄이 앰배서더로 참여했으며, 이번 ▲3기에는 여르미와 망구랑이 선정돼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a3afd69ab50deb3dcdf96427c0d98407f38421dc8cac104a9227440dd0bba70" dmcf-pid="PEkVNZRfNC" dmcf-ptype="general">아울러 SOOP은 별풍선 선물 예약, 스트리머 기념일 알림 등 유저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기능을 선보여 스트리머와 이용자 간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71a91a862f027f827182680c041cfa35b2217c9dd92ee79a7186761091068c8" dmcf-pid="QDEfj5e4cI" dmcf-ptype="general">앞서 SOOP은 지난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스트리머 유입과 활동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1685631ae6942f3ff1d9977d1ce74e87c5593314664c363463f42f8f08a25050" dmcf-pid="xwD4A1d8kO" dmcf-ptype="general">앞으로도 신규 스트리머의 유입을 확대하고 기존 스트리머의 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강화하고 스트리머들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스트리머의 활동이 다시 새로운 스트리머의 유입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68294803a5e1dc6f076021dacab6da5b0bb4035a20ebc8294fe0a791af90ad25" dmcf-pid="yBqhULHlas" dmcf-ptype="general">박서린 기자(psr1229@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가 통제선 넘자…오픈AI, 최신 모델 훈련 멈추고 안전장치 다시 짠다 08-19 다음 임협 타결 열흘 만에 “임원진 고액 보상 불공정” 공세 펼친 카카오 노조, 왜? 08-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