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컴 2026', 역대 최대 규모 예고…1600곳 참가·전시장 첫 완판 작성일 08-1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GDLjtW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c9b61780bed3900de298c376da9d85a4bd24775f2213aad8c446607b8d91f8" dmcf-pid="QfHwoAFY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9/552796-pzfp7fF/20260819124911699tlas.jpg" data-org-width="640" dmcf-mid="8Egi8MSr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9/552796-pzfp7fF/20260819124911699tla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788ecdc1e1f5c87f944208735eab6314e7e43f958ac2a83f640db317f0098bf" dmcf-pid="x4Xrgc3Gl0"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67개국에서 1600곳 이상의 업체가 참가하고 전체 전시 공간도 처음으로 모두 예약됐다. 인디게임 전시구역 역시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된다.</p> <p contents-hash="792bfe1869c97328a4ae38c072712e983f82eb2272666c193418d1a6ff7eaf41" dmcf-pid="ymxuXFiPv3" dmcf-ptype="general">게임스컴 주최 측은 지난 18일 올해 행사에 67개국에서 1600곳 이상의 업체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전체 참가사 가운데 해외 업체 비중은 70%에 달한다. 사전 입장권인 게임스컴 와일드카드와 토요일 입장권도 매진됐다.</p> <p contents-hash="593f65fa2cc4f50dca493327ae1ea60918683a4260ffe12b52f7ea4f7e61e622" dmcf-pid="WsM7Z3nQSF" dmcf-ptype="general">총 전시면적은 23만3000㎡로 올해 처음 전체 공간이 예약을 마쳤다. 국가관은 40개국에서 47개가 마련된다. 불가리아·키프로스·헝가리·모로코·나이지리아 등은 올해 처음 국가관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d2c87beada044f014ae4dc3f9cd27409f91b110ec9faaa34503347624b6cf166" dmcf-pid="YORz50LxSt" dmcf-ptype="general">인디게임 전시도 한층 커졌다. 올해 '게임스컴 인디 에어리어'에는 수백종의 게임과 420곳 이상의 업체가 참여한다. 규모는 지난해보다 16% 늘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게임스컴 측은 소규모 개발팀이 세계 게임 문화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올해 주요 트렌드 가운데 하나로 '작은 팀, 큰 성공'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83cd8e1ab849fca40b80e4258f0f0d3f232ccf8f07d0883af91a605e372149d0" dmcf-pid="GIeq1poMC1" dmcf-ptype="general">펠릭스 팔크 독일게임산업협회 전무는 "67개국에서 더 많은 참가사가 함께하고 국가관 수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전시 공간도 매진됐다"며 "인디 전시구역 역시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c7b7543845a32dc5f58703ccf87029d1248b36552aa542b7c4afad18dc48104" dmcf-pid="HCdBtUgRT5" dmcf-ptype="general">게임스컴은 게임산업 관계자를 위한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오는 24일과 25일 열리는 공식 개발자 콘퍼런스 '게임스컴 데브'에는 18개 무대에서 230개 세션이 진행되며 380명 이상의 연사가 참여한다. 올해 처음 애니메이션과 레벨 디자인, 게임플레이·제작 과정에서의 인공지능(AI) 활용을 다루는 별도 트랙도 마련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fb558b10ec7cd55e7ed5c9f37150fdfe575a783665817787b9a2f07e7c0ddc" dmcf-pid="XhJbFuae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9/552796-pzfp7fF/20260819124913056pmjf.jpg" data-org-width="640" dmcf-mid="6uZmak0H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9/552796-pzfp7fF/20260819124913056pmj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7645dbca21fc4c3c559b1337033a731209a2353f40017684971554f4822c42" dmcf-pid="ZliK37NdTX" dmcf-ptype="general">오는 27일에는 '게임스컴 콩그레스'가 열린다. 산업계와 정치권, 과학·교육계, 미디어, 게임 개발 분야 관계자들이 모여 게임이 사회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한다. 특히 올해는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연방대통령이 처음으로 게임스컴 콩그레스 개막에 나선다.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게임스컴 행사 현장도 방문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2a00258295f54b23f5b4f134ac8fde8d78d58389d9e0a696292244d64b13d9a" dmcf-pid="5Sn90zjJlH" dmcf-ptype="general">같은 날 게임·기술 스타트업과 글로벌 투자자, 퍼블리셔 등을 연결하는 '게임스컴 인베스트 서클'도 진행된다. 공식 기업 간 거래(B2B) 앱 '게임스컴 비즈'는 게임스컴·게임스컴 데브·게임스컴 콩그레스를 아우르는 통합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276c10c96863f609ad6baaef8d6ada62c7d94d7fce00faa2aefca412bc02cb34" dmcf-pid="1vL2pqAiTG" dmcf-ptype="general">온라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게임스컴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를 비롯해 인디게임을 소개하는 '게임스컴 어썸 인디 쇼', 자선 스피드런 행사 '게임스컴 GDQ', 현장 프로그램을 전달하는 '게임스컴 스튜디오' 등이 생중계된다.</p> <p contents-hash="45ab4c3ae5d6b5dad4e784544f80e40c0a30cd6cf469cdb2ef9bb7c22c75ab03" dmcf-pid="tToVUBcnhY" dmcf-ptype="general">게랄트 뵈제 쾰른메세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강력한 참가 수요는 기업과 기관, 전 세계 커뮤니티에서 게임스컴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지를 보여준다"며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미팅, 신작 공개, 다양한 프로그램과 커뮤니티의 열기로 가득한 한 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PS 없이 지구 도는 ‘별종 위성’ 등장…달·화성 진출에도 청신호라는데 08-19 다음 "누구나 카톡으로 AI 쓴다"…카카오·LG 메가 컨소시엄 08-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