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수 던지는 정부… “2030년 글로벌 1강 목표” [피지컬 AI, 대한민국 새 성장엔진 생태계 판을 바꾼다] 작성일 08-19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새만금에 로봇 파운드리 등 조성<br>국민성장펀드로 투자 지원 병행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vImYPKv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9750f2f576c14aedf09db80804fd19c9af492eed5ed4773bfa8a67012fbb8e" dmcf-pid="0OTCsGQ9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챗GPT가 그린 일러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9/dt/20260819175810570rixn.png" data-org-width="640" dmcf-mid="2FOxsGQ9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9/dt/20260819175810570rix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챗GPT가 그린 일러스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1f5c6522acebede200ec0dd19d6ed5ceff88403d5ef3953f5379a6200c78d6" dmcf-pid="prlswy8Bvf" dmcf-ptype="general"><br> 정부가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낙점하고 오는 2030년 글로벌 1강을 목표로 본격적인 육성에 나선다.</p> <p contents-hash="02f764eeb30b8f9c5e0601254812425a63f2d7e1708b8c8061b9d31d92e0cd37" dmcf-pid="UmSOrW6bCV" dmcf-ptype="general">향후 3년간 피지컬 AI에 필요한 데이터와 모델을 비롯해 로봇·반도체·네트워크 등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뒷받침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74dcb060e8b18ff28d5b5b172eb0eecdbda46f1789bfa92832e8bfc048d10090" dmcf-pid="usvImYPKS2"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부 등 관계부처는 지난 6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피지컬 AI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fa31a9333498772c4a6a3b9c96c4667b9f92fcd271eb6b7b0086fd3f7d19c3b6" dmcf-pid="7OTCsGQ9C9" dmcf-ptype="general">정부는 우선 피지컬 AI를 실제 산업 현장에서 검증하고 빠르게 상용화하는 데 힘을 싣기로 했다. 제조를 비롯해 국방·돌봄·농업·안전 등 수요가 큰 분야를 중심으로 선도 실증을 추진하고, 기술 개발 성과를 1~2년 내 현장에 확산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e73c671b58701db9b1e513f8589fdfc09b1eb3fe9d7f45dd9a488276e1c120f" dmcf-pid="zIyhOHx2WK" dmcf-ptype="general">피지컬 AI를 구현하는 하드웨어 경쟁력 확보에도 나선다. 휴머노이드 등 분야별 특화 디바이스를 개발·실증하고, 피지컬 AI 서비스 구동에 필요한 고성능 신경망처리장치(NPU)도 개발한다. 이와 함께 로봇과 기기 간 통신에 필요한 저지연·고신뢰 네트워크 기술을 확보하고 피지컬 AI 전 과정의 보안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31d692cf8d343ad7f75ab4a9d6f9468cb5609ad9c7156c7ef3bb7b1b5f3ba604" dmcf-pid="qCWlIXMVyb" dmcf-ptype="general">모델 분야에서는 외산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산업 환경에 맞는 모델을 개발한다. 산학연이 보유한 AI 모델, 데이터, 시뮬레이션, 로보틱스 역량을 하나의 연구개발 프로젝트로 결집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복잡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수준까지 모델을 고도화한다. 이후 현장에서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학습시켜 산업별 특화 모델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a0187d76bf55eeb31d9987c79e1b31acebec1c932908076c1f3a17c79272abe2" dmcf-pid="BhYSCZRfvB" dmcf-ptype="general">피지컬 AI 산업 생태계를 키우기 위한 투자와 시장 조성도 추진한다. 현대자동차그룹 투자를 시작으로 새만금에 로봇 파운드리와 부품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자동차·가전 부품기업이 기존 생산 역량을 활용해 로봇 부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 개발과 실증을 지원한다. 정부가 교육·국방·재난 대응 등에 필요한 로봇을 선제적으로 구매해 초기 시장을 만들고, 국민성장펀드 등을 통한 투자 지원도 병행한다.</p> <p contents-hash="4c5ba33978bba95fc1be99d50445a63ccfae1d48746195caf7814d59e8c7cd82" dmcf-pid="blGvh5e4Sq" dmcf-ptype="general">정부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비롯한 피지컬 AI의 산업 적용을 확대해 관련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10대 산업에 특화된 휴머노이드를 개발하고, 매년 1000대 이상을 산업 현장에 보급해 활용 사례를 늘린다. 이후 지역을 중심으로 양산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에서 개발한 AI 로봇을 수출 상품으로 육성해 2030년 피지컬 AI 글로벌 1강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c76bae4032b2c99abbb80f3e2c44ca10a357998676f6effcd75a94cf06e533bc" dmcf-pid="KSHTl1d8Wz"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전자, 유럽 ‘탤레매틱스’ 시장 정조준한 이유 08-19 다음 아마존 따라가는 쿠팡, 'AI 팩토리' 만든다 08-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