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임플란트 넘어 AI 진료 플랫폼으로…신사업 앞세워 해외 공략 가속 작성일 10-2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34만건 임상 데이터 기반 AI 플랫폼 'DIO AX' 개발 중<br>중국 등 7개 전략국가 공략…연말 '프리즘엑스' 공급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q6SRGhEE"> <p contents-hash="e8df7397747910e6f4a5c0e5324524b7aaeb1ff959f7948a12d26b5af88d74af" dmcf-pid="FvBPveHlDk"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디지털 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039840)가 신제품 출시와 인공지능(AI) 기반 임플란트 진료 플랫폼 개발을 통해 해외시장 확대에 나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5c2387765a575ac4b18fcc1ad0cedc00c698973423ff96a61322b67fd6361f" dmcf-pid="3TbQTdXS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DIM2026'에서 디오 AX플랫폼 공개 세미나를 관람하고 있는 해외 치과 의사들 (사진=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0/Edaily/20261020161919244qefp.jpg" data-org-width="1280" dmcf-mid="1PEl8WRf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0/Edaily/20261020161919244qe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DIM2026'에서 디오 AX플랫폼 공개 세미나를 관람하고 있는 해외 치과 의사들 (사진=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d3ce2cc54bafb296ea1e5adce879bef1172e8438c0a629adaab19d945fe38c" dmcf-pid="0yKxyJZvsA" dmcf-ptype="general">디오는 중국과 튀르키예, 포르투갈, 멕시코, 호주, 인도, 러시아 등 7개국을 핵심 전략시장으로 선정하고 제품 공급과 판매망 확대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b70c3823bce2bdad414078439aa9e8e7eba411599009fcda1e0d8dc4c2402481" dmcf-pid="p8El8WRfDj" dmcf-ptype="general">디오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1641억원으로 전년 대비 37.1% 증가했다. 이 중 임플란트 수출액은 1267억원으로 전년 대비 350억원 이상 늘었다. 해외 매출 비중은 80%를 넘어섰다.</p> <p contents-hash="d7c6f3a05dc0c2cca61207f583a58278ca078659880923c2e82b143f32dcc104" dmcf-pid="U6DS6Ye4DN" dmcf-ptype="general">올해 상반기에는 7개 전략국가에서 54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 매출의 60% 이상에 해당한다. 특히 튀르키예와 포르투갈, 인도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평균 40% 증가했다.</p> <p contents-hash="76e810335f2df4021ee97e8ea1244fe5981e305b51f1b7015881c8812c7904eb" dmcf-pid="uPwvPGd8Ia" dmcf-ptype="general">국가별로 보면 지난해 중국 매출은 423억원으로 전년 대비 82.3% 늘었다. 튀르키예(101억원), 포르투갈(103억원), 멕시코(101억원)에서도 각각 연간 매출 100억원을 넘어섰다.</p> <p contents-hash="71bf388a915078cf441b1c9514e58e6414320d1d8957725003e9be618d1bd3d6" dmcf-pid="7QrTQHJ6Ig" dmcf-ptype="general">디오는 7개 전략국가에서 30% 이상의 매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 법인도 올해 매출 100억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베트남 등 신규 시장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ce36940f0a8ca47f0ee0ab4b36f09e976924e0670b59d8bbcd44b1df58e4662" dmcf-pid="zxmyxXiPso" dmcf-ptype="general">해외시장 확대를 위한 신제품 공급도 늘린다. 디오는 올해 임플란트 시스템 '유니콘'(UNICON)과 '시콘'(SICON)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데 이어 연말에는 신제품 '프리즘엑스'(PrismX)의 공급을 주요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53c37b3407c127370c5cf7a338b16995c62d407b413c06828873d8c3e162207" dmcf-pid="qMsWMZnQmL" dmcf-ptype="general">프리즘엑스는 호주, 멕시코, 미국, 포르투갈, 인도, 튀르키예 등을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할 예정이다. 디오는 유니콘, 시콘, 프리즘엑스 등 3개 제품에 대한 유럽 의료기기 규정(MDR) 인증도 확보했다.</p> <p contents-hash="7a609ee2f5446ac78211ce18d47f38c8c2ce904ef48f868027b55c2d9da1a1b5" dmcf-pid="BROYR5LxEn" dmcf-ptype="general">AI 기반 임플란트 진료 플랫폼 '디오 에이엑스'(DIO AX)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디오는 지난 10일 열린 글로벌 학술세미나 '디오 인터내셔널 미팅 2026'(DIM 2026)에서 디오 에이엑스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d0e27addf041606dd0d58844896d511de5440904a03645244ecee1cb1405914" dmcf-pid="beIGe1oMsi" dmcf-ptype="general">DIO AX는 임상 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진단 데이터 분석부터 치료계획 수립, 임플란트 식립 계획, 수술 가이드 설계까지 의료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p> <p contents-hash="f9db2b53d18ed090b2023ee041ce1ae176e310b65bc491b2d7f3746680c437d6" dmcf-pid="KVAIVvQ9sJ" dmcf-ptype="general">디오는 10년 이상 디지털 임플란트 솔루션 '디오 나비'(DIO NAVI)를 운영하며 축적한 134만건 이상의 임상 데이터를 AI 모델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DIO AX는 LG씨엔에스(064400)와 공동 개발 중이다.</p> <p contents-hash="54d7238061c5e10e4702b71d5331e5f6873309f51f8e2b650dc78a3f3beb9a95" dmcf-pid="9fcCfTx2rd" dmcf-ptype="general">회사는 DIO AX를 통해 기존 임플란트 제품 판매에 AI 기반 진료 지원 서비스를 결합하고 새로운 수익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495e88045aa02d640d4b5441ca2d3be21dc1d3e1843b1a774139e46bd13b1750" dmcf-pid="24kh4yMVre" dmcf-ptype="general">디오 관계자는 "프리즘엑스를 비롯한 신제품을 통해 주요 해외시장에서 임플란트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DIO AX를 기반으로 임상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사업 기회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a47fa99b0c6c4005646c86c40c93be67019d353b54b177639dc8bf78b71bd9" dmcf-pid="V8El8WRfDR" dmcf-ptype="general">김새미 (bird@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커 1명이 AI로 기업 100여곳 침투…“성공 1건당 50달러” 10-20 다음 한국 'AI 선도국' 진입…BCG "산업 성과로 연결할 때"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