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봇모빌리티 “신차 구매자 59% 가격 불신…85%는 출고 직후 손상 경험” 작성일 10-29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ydMQHla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06228375f853ad5bb4923707c25f133df74e8603c526b5f11f864e209dfa29" dmcf-pid="PkWJRxXSk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봇모빌리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29/chosunbiz/20261029172342801tsxr.jpg" data-org-width="524" dmcf-mid="8NSMP8WIa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9/chosunbiz/20261029172342801ts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봇모빌리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007453ae3669ff5e5e9d94003c5685b2ef8b0695ee5d442d10ffb2b1646b1e" dmcf-pid="QEYieMZvgH" dmcf-ptype="general">신차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차량 가격의 불확실성과 출고 이후 관리 비용을 주요 부담으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 보유자의 85%는 출고 후 차량 손상을 경험했으며, 상당수는 보험 처리 대신 수리를 미루거나 자비로 비용을 부담한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d29e50fe1affcd45da2d55d3de9dab4ffa743e73ea4f5363b63f812bba71da43" dmcf-pid="xDGndR5TNG" dmcf-ptype="general">차봇모빌리티는 자차 보유자와 1년 내 신차 구매 예정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량 구매·관리 인식조사’ 결과를 29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a7135c4639dec3dfad96e27bc0e2bd0bd0dd698383ae0ecd3edc6e01e74f59f6" dmcf-pid="yqe5HYnQkY"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 차량 구매 시 가장 큰 고민으로는 ‘가장 저렴한 가격인지 확신이 없다’는 응답이 59%로 가장 많았다. 이어 ▲금융 조건 비교의 어려움(45%) ▲출고 대기 기간(29%) ▲영업사원·딜러에 대한 신뢰 부족(29%) 순이었다.</p> <p contents-hash="2a64c66d8dab843f2d3b7610eec3e52074af8e4bd8f1684714fbfaefba7bedf2" dmcf-pid="WBd1XGLxoW" dmcf-ptype="general">구매 시 가장 원하는 혜택은 차량 가격 할인(72%)이 압도적이었다. ▲출고 후 차량 관리 서비스(12%) ▲상품권·현금성 사은품(7%) 등이 뒤를 이었다. 구매 혜택이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은 구매처 선택이 5점 만점에 3.46점으로 브랜드·차종 선택(3.29점)보다 높았다.</p> <p contents-hash="50d26630aade1b4eb5d81959e076ae041e1f963f123404b47969704607f43b5c" dmcf-pid="YWzmDkKpjy" dmcf-ptype="general">차량 보유자의 85%는 출고 이후 차량 손상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손상 유형은 주차 중 찍힘·긁힘(71%)이 가장 많았고, ▲휠·타이어 손상(55%) ▲주행 중 스톤칩(43%) ▲외장 부품 손상(27%) 순이었다. 첫 손상 발견 시기는 출고 후 3~6개월(31%)이 가장 많았으며, 6개월 이내 손상을 발견했다는 응답은 59%였다.</p> <p contents-hash="a86d3d0ba7a2cea6e7a9e148cbdfa04f889c51262967d89109a5a248c51a1992" dmcf-pid="GYqswE9UaT" dmcf-ptype="general">손상 처리 방식으로는 ‘수리하지 않고 그대로 운행’이 43%로 가장 많았다. 직접 비용을 부담해 수리했다는 응답은 39%, 자동차보험으로 처리했다는 응답은 33%였다. 보험 처리하지 않은 이유로는 ‘손상이 작아 보험 처리가 애매해서’(66%), 보험료 인상 우려(47%) 등이 꼽혔다. 출고 후 손상과 수리비 부담이 크다는 응답도 61%에 달했다.</p> <p contents-hash="7d1bdeb6411aee15f8af46adf7dcf6c7abc0144caf19f33fb405e38cce52e52d" dmcf-pid="HGBOrD2uov" dmcf-ptype="general">구매 혜택에 대한 선호도는 소비자 유형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동일한 가격 조건에서 ‘상품권 30만원’을 선택한 응답자는 58%로 ‘출고 후 100일간 손상 수리비 지원’(26%)보다 많았다. 반면 1년 내 신차 구매 예정자는 수리비 지원을 선택한 비율이 44%로 상품권(22%)의 두 배였다. ‘신차 구매 혜택은 금액보다 실제 쓸모가 중요하다’는 응답도 61%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2599b9ed7ee12891710ee4d7141626ba50fc331b5e179b9f8f1cf6151d64ea1c" dmcf-pid="XHbImwV7AS" dmcf-ptype="general">차봇모빌리티 관계자는 “신차 소비자의 불안이 구매 단계에서 끝나지 않고 출고 이후 차량 관리까지 이어진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투명한 견적 비교부터 출고 후 일상적인 차량 손상에 대한 수리비 지원까지 구매 이후의 부담을 줄이는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6c8dcbc61429304d49ea86fa92ba9523847ccc6e026b71bdd8744ced23072c2" dmcf-pid="ZXKCsrfzkl"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석 달에 190조 벌어도 정점 아냐…삼전닉스 장기계약 줄섰다 10-29 다음 일찍 나타난 해파리와 멸치 산란기 겹쳤다…먹이 경쟁·포식 우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