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라지는 과학계 새 기관장 `인선 시계`…식품연 원장 이어 줄줄이 선임 작성일 10-30 2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ST 새 이사장 선임 '임박'..건설, 철도, 한의학연 등 내달 확정<br>생명연, IBS, 연구재단, 지질자원연 등 새 기관장 공모 '스타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r6qKEQ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lheV8OJ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계 연구기관이 집적해 있는 대덕특구 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dt/20241030063023801lump.jpg" data-org-width="540" dmcf-mid="1dsQb2wM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dt/20241030063023801lu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계 연구기관이 집적해 있는 대덕특구 전경. </figcaption> </figure> <p dmcf-pid="3Sldf6Iivb" dmcf-ptype="general">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과학기술계 기관장의 늑장 선임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과기정통부가 기관장 인선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임기 만료된 지 7개월 만에 한국식품연구원 새 원장 선임을 시작으로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신임 이사장 인선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p> <p dmcf-pid="0xQ5Sy8tlB" dmcf-ptype="general">29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23개 출연연 지원·육성기관인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오는 31일 임시 이사회를 열어 한국식품연구원 차기 원장을 선임한다. </p> <p dmcf-pid="pMx1vW6Fhq" dmcf-ptype="general">앞서 NST는 지난 8월 식품연 원장후보자심사위원회를 열어 백현동 건국대 축산식품생명공학과 교수, 이광원 고려대 생명과학대 교수, 최인욱 식품연 연구위원 등을 3배수 후보로 추천했다. 이에 따라 식품연은 3배수 후보가 확정된 지 3개월 만에 새 원장을 맞게 된다.</p> <p dmcf-pid="URMtTYP3Cz" dmcf-ptype="general">NST도 새 이사장 선임을 앞두고 있다. NST 이사장추천위원회는 공모를 거쳐 지난 8월 김영식 전 국민의힘 의원, 박영일 한국나노기술원 이사장, 임혜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책임연구원을 3배수 후보를 확정한 뒤 과기정통부 장관에게 추천했다. 과학계에선 NST 차기 이사장이 추석 명절 이후 선임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지만, 국감 이후로 미뤄진 뒤 다시 재개되는 분위기다. 현재로선 김영식 전 의원이 가장 강력한 후보로 손꼽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uJd0YXMUl7" dmcf-ptype="general">NST 새 이사장이 취임하면 나머지 기관장 인선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4월 임기가 끝나고 3배수 후보가 정해진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3개 기관이 나란히 다음달 중에 새 원장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dmcf-pid="7iJpGZRuyu" dmcf-ptype="general">특히 3배수 후보가 확정된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과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총장,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 한국천문연구원장 등도 다음달 중에 새 기관장이 선임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과학계의 전망이다. 한국연구재단도 이사장 3배수 후보 추천 등의 인선을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zCIM9fmehU" dmcf-ptype="general">차기 기관장 선임을 위한 공모도 잇따를 전망이다. 지난 8월 기관장 임기 만료된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다음주 부터 기관장 공모가 시작된다. 이어 11월과 12월 기관장 임기가 끝나는 기초과학연구원(IBS), 한국지질자원연구원도 차기 원장 공모에 들어갈 예정이다.</p> <p dmcf-pid="qhCR24sdCp" dmcf-ptype="general">과학계의 한 관계자는 "국감에서 의원들의 기관장 선임 지연에 대한 질의가 집중 제기된 이후 국감이 끝나자마자 과기정통부에서 소관 기관장 선임에 속도를 내는 것 같다"며 "워낙 인사검증이 늦어지면서 줄줄이 기관장 선임이 늦어진 만큼, 조속한 시일 내 새로운 기관장이 선임돼 기관 경영 정상화에 역량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현희, ♥제이쓴 독박육아 시키려나 "子 준범 전적으로 맡길 것"('홍쓴TV')[종합] 10-30 다음 '종영' 이진욱♥신혜선, 드디어 결혼한다···꽉 찬 해피엔딩('나의 해리에게')[종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