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에서 식도락 정보를"…플랫폼 업계 '맛집 소개' 경쟁 작성일 10-31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네이버, 음식점 1천개 알리는 '클립 공모전'…흑백요리사 식당도 한눈에<br>티맵은 AI 기반 추천 서비스…MZ세대 등 겨냥한 이용자 확보 노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BPubkPp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yv1CT41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웹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yonhap/20241031055118541chxc.jpg" data-org-width="987" dmcf-mid="FYTthy8t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yonhap/20241031055118541ch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웹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pWTthy8t3W"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국내 정보기술(IT) 플랫폼 업체들이 음식점 소개 서비스에 부쩍 공을 들이고 있다.</p> <p dmcf-pid="U64J98OJ3y" dmcf-ptype="general">31일 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지난 24일 공지사항을 통해 숏폼(짧은 영상) 크리에이터(창작자)가 음식점을 찾아 영상 리뷰(평가)를 만드는 '클립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uP8i26IiuT"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다음 달 10일까지 전국 식당, 카페, 주점 등 음식점 사업주로부터 이벤트 참가 신청을 받은 뒤 최대 1천개 음식점을 선정할 예정이다.</p> <p dmcf-pid="7Q6nVPCnuv" dmcf-ptype="general">숏폼 창작자, 맛집 블로거들은 11월 말부터 한 달간 이벤트 음식점 중 원하는 매장에 대한 리뷰 동영상을 만들게 된다.</p> <p dmcf-pid="zbq6UBc67S"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맛집 콘텐츠가 네이버 서비스 곳곳에서 노출되고 이용자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동영상에 대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qKBPubkP0l" dmcf-ptype="general">네이버 관계자는 "숏폼은 MZ세대 등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가 많다"며 "클립 리뷰를 더 활성화하는 차원에서 공모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BKBPubkP3h" dmcf-ptype="general">앞서 넷플릭스의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가 최근 화제를 모으자 네이버와 카카오가 빠르게 움직였다.</p> <p dmcf-pid="b9bQ7KEQpC"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지난 달 23일 지도 애플리케이션에서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들의 음식점 목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며 네이버에서 바로 식당을 예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K2Kxz9DxFI" dmcf-ptype="general">카카오도 9월 26일 지도 앱에서 흑백요리사 식당들을 모은 서비스를 공지했다.</p> <p dmcf-pid="9up2tUg27O"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작년 10월부터 지도 앱에서 맛집 리스트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트렌드 랭킹'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p> <p dmcf-pid="27UVFuaV7s" dmcf-ptype="general">티맵모빌리티의 경우 지난달 하순 맛집 등에 대한 추천·검색·예약 기능을 제공하는 인공지능(AI) 장소 에이전트 서비스 '어디갈까'를 출시했다.</p> <p dmcf-pid="Vzuf37Nf0m" dmcf-ptype="general">이 서비스는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맛집에 '로컬인기 배지'를 부여하고 구체적인 장소명 대신 '을지로 맛집', '삼겹살 맛집' 등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기능도 도입했다.</p> <p dmcf-pid="feMa6Rva0r" dmcf-ptype="general">플랫폼 업체들의 이런 행보는 이용자 확보를 둘러싼 치열한 경쟁을 반영한다.</p> <p dmcf-pid="4dRNPeTNzw" dmcf-ptype="general">MZ세대 등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맛집 정보를 온라인에서 찾는 문화가 강해진 상황에서 맛집 소개의 효과가 크다고 판단한 것이다.</p> <p dmcf-pid="8JejQdyj7D" dmcf-ptype="general">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맛집을 알리는 콘텐츠가 인기를 끌고 있다. </p> <p dmcf-pid="6srTkmzTUE" dmcf-ptype="general">IT 업계의 한 관계자는 "동영상, 지도 등 각종 온라인 플랫폼에서 정보성 콘텐츠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서비스 이용자를 위한 맛집 소개 경쟁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p> <p dmcf-pid="POmyEsqy7k" dmcf-ptype="general">nojae@yna.co.kr</p> <p dmcf-pid="xJejQdyjpA"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김 “박서진♥홍지윤 썸 충격” 삼각관계 갈등폭발 (미스쓰리랑)[결정적장면] 10-31 다음 양세형♥박나래, 열애설은 뜨거운데...양세형 母 "아들 이상형은 아냐"(나래식)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