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주지훈, 역대급 배우들 몰려온다…다채로운 11월 드라마 라인업 [SS연예프리즘] 작성일 11-01 1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ugsT41n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yxh5uaV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1월 방영예정 드라마. 사진|각 방송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SEOUL/20241101060150822osen.jpg" data-org-width="700" dmcf-mid="Hqy4nc3I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SEOUL/20241101060150822os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1월 방영예정 드라마. 사진|각 방송사 </figcaption> </figure> <p dmcf-pid="5jpLrSVZd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11월 안방극장에 역대급 배우들이 몰려온다.</p> <p dmcf-pid="1HdT3Bc6Je" dmcf-ptype="general">이름값 높고 무게감 있는 배우들이 속속 드라마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들은 스크린에서 보여줬던 강렬한 존재감을 바탕으로, 드라마 속에서 색다른 매력과 깊이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dmcf-pid="tIVwy1dzLR" dmcf-ptype="general">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또’의 역할을 위해 천사파 보스로 활약하는 분노 조절 장애 열혈 신부 김해일(김남길 분)이 부산으로 떠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는 노빠꾸 공조 수사극이다.</p> <p dmcf-pid="FXJy0bkPiM" dmcf-ptype="general">‘열혈사제2’는 최고 24%라는 경이로운 시청률을 기록한 2019 흥행 드라마 ‘열혈사제’의 다음 시즌으로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5년 만에 돌아온다. 시즌1이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등 주연 배우는 물론 조연 배우들까지 주목 받는 드라마로 신드롬을 일으킨 만큼 시즌2에 대한 기대치도 단연 남다르다.</p> <p dmcf-pid="3WMl17Nfex" dmcf-ptype="general">다음달 18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은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 ‘가석방 심사관’이 된 변호사 이한신(고수 분)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그리는 드라마다.</p> <p dmcf-pid="0fCbMoXDRQ"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변호사, 검사, 판사 등 법조인을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는 많았지만, 법조인의 직책 중 하나인 ‘가석방 심사관’을 전면에 내세운 드라마는 이번이 처음이다.</p> <p dmcf-pid="pyxh5uaViP" dmcf-ptype="general">다소 생소한 직업이지만 그만큼 신선하고 흥미로운 소재라는 점에서 본 작품은 벌써부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p> <p dmcf-pid="Un5RAsqyi6"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매 작품마다 묵직한 존재감과 설득력 있는 연기를 선보인 배우 고수가 주인공 이한신 역을 맡아, 가석방 제도 이야기를 풀어갈 예정이라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p> <p dmcf-pid="uMW8Lk0CM8" dmcf-ptype="general">‘가석방 심사관’ 제작진은 “이한신은 갖은 수를 쓰는 재소자들의 가석방을 막기 위해, 변호사지만 법의 경계선에 서서 기발한 방식으로 정의를 구현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7MW8Lk0CM4" dmcf-ptype="general">23일 첫 방송되는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이다.</p> <p dmcf-pid="zh4mYFiBdf" dmcf-ptype="general">3대째 원수 집안으로 만난 석지원(주지훈 분)과 윤지원(정유미 분), 두 원수의 사랑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극과 극 로맨틱 텐션만으로도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희대의 라이벌 석지원과 윤지원이 펼쳐나갈 로맨스에 귀추가 주목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 캔디는 잊어…‘지판사’ 박신혜가 펼친 사랑스러운 악마 [SS스타] 11-01 다음 똥차→다중이…가족 예능이라면서 방송언어 실태 심각 [SS초점]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