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금새록, 김정현 고백에 거절 "직장 상사일 뿐...최태준 좋아해"('다리미 패밀리') 작성일 11-03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DI4bDxUs"> <p dmcf-pid="4RwC8KwM0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 <meta charset="UTF-8"></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8jwKuj4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다리미 패밀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214704441zrlg.jpg" data-org-width="865" dmcf-mid="9oXflmBW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214704441zr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다리미 패밀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66Ar97A8Uw" dmcf-ptype="general"><br>이다림(금새록 분)이 서강주(김정현 분)의 고백을 거절했다. <br><br>3일 방송된 KBS2TV 주말 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12회에서는 서강주가 이다림에게 연애를 하자고 제안했다. <br><br>이날 이다림은 가족들에게 취직을 알린 이다림은 "8억 빚 내가 썼으니까 내가 갚겠다"며 빚을 갚겠다고 선언했다. 안길례(김영옥 분)과 이만득(박인환 분)은 "회장님이 그 빚 빨리 갚으라고 취직 시켜준 거겠냐. 천천히 생각해라. 네가 꾼 돈도 아닌데, 네 엄마가 갚으라 그래라. 원래 돈은 꾼 사람이 갚는 거다"고 만류했다. 돈의 출처를 밝히지 못하는 고봉희(박지영 분)도 "엄마가 알아서 갚을테니까"라고 얘기했다. <br><br>이다림은 차태웅(최태준 분)과 함께 차를 타고 가는 도중에 차에 뛰어든 서강주를 발견한다. 차에서 내린 이다림은 "왜 차에 뛰어 들어서 우리 오빠 화나게 만드냐"고 차태웅과 서강주 사이를 막아섰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ohWe6hL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다리미 패밀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214705720lftv.jpg" data-org-width="864" dmcf-mid="2HFQWhVZ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214705720lf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다리미 패밀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QglYdPloUE" dmcf-ptype="general"><br>벼르고 있던 서강주는 "너 회장님한테 무례했던 거 사과해라. 30년 넘어 만나는 어른한테 재수가 없을라니까 별?"라며 차태웅의 친부인 지승돈(신현준 분)에게 사과하라고 종용했다. 이에 차태웅도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며 격한 싸움을 벌였다. <br><br>차태웅은 이다림에게 빨리 가자고 헀지만 가지 말라는 서강주를 두고 망설이는 이다림. 결국 차태웅은 이다림을 남겨 두고 결국 홀로 집으로 돌아가렸다. <br><br>이다림은 "네가 회장님한테 내 얘기 잘 해줘서 취직 된거지? 네가 도와줘서 취직 된거잖아. 경력도 볼 것도 없는데 너 덕에 잘 된거지"라며 서강주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aSGJQSg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다리미 패밀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214707088pnil.jpg" data-org-width="867" dmcf-mid="VT2PyC2X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214707088pn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다리미 패밀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y9LA7FLK0c" dmcf-ptype="general"><br>서강주는 "고마우면 윙크 한 번 해달라. 너 윙크 잘 하더라. 네가 윙크할 때마다 오금이 저려. 너무 귀여워서. 다림아 지난번에 입원했을 때 네 이마에 뽀뽀한 거 나야"고 뽀뽀한 사람이 본인이라고 밝혔다.<br><br>차태웅이라고 믿고 있었던 이다림은 "밖에서 미친놈처럼 소리 지른 것도 너야? 태웅 오빠가 아니라?"고 놀라워했고, 서강주는 "기분 나쁘냐. 실망한 거냐"며 서운해했다. <br><br>이다림은 "한 번만 봐주겠다. 입술도 아닌데. 수술 잘 된 거 누구보다 기뻐해 주고 취직도 애써해주고 고맙다. 불난 거 미안한 것 때문에 애 쓴다"며 "아직도 동정하냐? 나 그만 동정해"라고 서강주가 동정하고 있다고 착각했다. <br><br>서강주는 "다시 횡단보도 그 시간으로 가자. 내가 바로 다음 날 군대 가지 않았다면 너랑 나랑 모텔에서 자고 뭐 했을까? 둘이서 밥 한 번도 먹어본 적 없고 영화 본적도 없다. 나 궁금하지 않아? 난 너에 대해 궁금한 게 많아"라고 했다. 또 서강주는 "거꾸로지만 우리 썸 같은 거 하자. 서로 알 시간이 필요해. 연애하자, 거꾸로지만"라며 이다림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br><br>서강주의 고백에도 이다림은 "상무님. 제가 직장 상사하고 왜 둘이 밥을 먹고, 왜 둘이 영화를 봅니까? 저는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라며 선을 그었다. <br><br>한편, 차태웅은 "그 자식한테 친절하게 해주지 마"라고 서강주와 거리를 두라고 얘기했고, 이다림이 "평생 원수처럼 지낼 수는 없지 않냐. 강주 그렇게 나쁜 놈 아니다. 예쁜 짓을 한다 점점"고 두둔하자 차태웅은 "그 자식하고 잘 해보게?"라고 화를 냈고, 이다림은 "나는 오빠가 좋은데"고 마음을 털어놨다. <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재일교포 차별 고백 “선생님에 피멍 들도록 맞아” (강연자들) 11-03 다음 추성훈 "'일본인 때리지마'…선생에게 얼굴 피해서 구타 당해" (강연자들)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