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청, 항우연과 달착륙선 개발 사업 협약 작성일 11-04 2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URx4Ii7P"> <div dmcf-pid="py0xPVsdU6" dmcf-ptype="general"> <p>우주항공청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달 탐사 2단계인 달 착륙선 개발 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우리나라 최초의 달 착륙선 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nw5XyP3u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누리의 모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4/akn/20241104145213121oann.jpg" data-org-width="745" dmcf-mid="3gH2K7A8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4/akn/20241104145213121oa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누리의 모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MjWTC2Xu4" dmcf-ptype="general">달 탐사 2단계 사업의 목표는 달 착륙선의 독자 개발, 달 표면 연착륙 실증, 과학·기술 임무 수행을 통해 독자적인 달 표면 탐사 능력을 확보하는 것이다. 1단계인 국내 최초 달 궤도선 다누리에 이어지는 프로젝트다. 사업 기간은 2024년 10월부터 2033년 12월까지이며, 2032년에 달 착륙선을 발사할 예정이다. </p> <p dmcf-pid="7MjWTC2Xpf"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은 달 착륙 임무에 필요한 탑재체는 과학·기술 수요에 기반해 관련 기획연구를 통해 착륙지와 함께 결정할 예정이다.</p> <p dmcf-pid="zh54VBEQpV" dmcf-ptype="general">류동영 우주청 달착륙선프로그램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달 궤도선 다누리의 성공에 이어 달 착륙선 개발 사업을 통해 우주 탐사에 필수적인 달 착륙 및 표면 탐사 기술을 확보하고, 미래 달 기반 우주 경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qrWbqpaVF2" dmcf-ptype="general">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취하는 로맨스' 김세정 "'사내맞선' 감독과 재회, 믿음 강했다" [Oh!쎈 현장] 11-04 다음 박나래, 이해리·강민경과 실버버튼 언박싱 "100만 골드 가자"(나래식) 11-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