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5개국' 한국택견협회 해외 지도자 파견 사업 활발 작성일 11-06 18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폴란드 그단스크시에 택견전수관 개관 성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4/11/06/0007890738_001_20241106134217456.jpg" alt="" /><em class="img_desc">6일 ㈔한국택견협회는 올해 세계에 택견을 전파하기 위해 해외 지도자 파견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전국택견한마당 모습.(한국택견협회 제공)/뉴스1</em></span><br><br>(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한국택견협회는 올해 세계에 택견을 전파하기 위해 해외 지도자 파견 사업을 추진했다고 6일 밝혔다.<br><br>협회는 인도, 네팔, 카자흐스탄, 필리핀, 베트남 등 5개국에 택견 지도자를 파견해 택견의 세계화 기반을 다졌다.<br><br>베트남 호찌민무술축제에 참가해 택견을 알리고, 카자흐스탄에서는 택견 세마나를 열어 택견을 현지에 소개하기도 했다.<br><br>카자흐스탄 택견 수련은 현지인 신청이 쇄도해 매일 2회 이상 수업을 진행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br><br>올해는 폴란드 그단스크시에 해외 첫 택견전수관을 개관한 게 가장 큰 성과다. 변승진 택견 해외 홍보대사는 폴란드에서 4년째 택견을 보급하고 있다.<br><br>한국택견협회는 2025년 포르투갈에서 2회 유럽오픈 택견대회도 열어 택견 세계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br><br>문대식 총재는 "협회는 역량을 집중해 택견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우공이산의 마음으로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한국택견협회는 송암배 전국택견대회와 세계택견대회, 시민택견체조경연대회 등을 열어 택견의 대중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MLB 샌디에이고, 실트 감독과 연장 계약 추진 11-06 다음 뮌헨 이토 히로키, 중족골 재수술…"가능한 빨리 재활 시작 예정"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