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FA 계약…누적 총액 '300억 원' 돌파 작성일 11-06 176 목록 프로야구 '통산 홈런왕'인 최정 선수가 원소속팀 SSG와 '4년 총액 110억 원'에 3번째 FA 계약을 맺었습니다.<br> <br> 사상 최초로 누적 총액 '30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br> <br> 최정은 FA 시장이 열린 오늘(6일) SSG와 4년 총액 110억 원에 잔류 계약을 했습니다.<br> <br> 옵션 없이 계약금 30억 원에 연봉 총액 80억 원을 받는 최정은, 2015년 첫 FA 때 86억 원, 2019년 두 번째 FA 때 106억 원을 더하면 302억 원으로, 사상 최초로 FA 누적 총액 300억 원 시대를 열었습니다.<br> <br> 41살이 되는 2028년까지 SSG 유니폼을 입게 된 최정은, 계약 마지막 해에는 새 구장인 '청라돔'에 설 전망입니다.<br> <br> [최정/SSG 내야수 : 청라 가기 전에 문학에서 한 번 더 우승을 했으면 좋겠고, 더 발전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태극 불펜' 릴레이 호투…내일 최종 엔트리 발표 11-06 다음 "맨유, 봤지?"…부임 앞두고 '맨시티' 격파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