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종합격투기 단체 KMMA, 대구서 6체급 타이틀전 작성일 11-07 17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9일 대구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진행<br>6체급 타이틀전과 함께 모두 56경기 열 계획</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4/11/07/0000913731_001_20241107124711366.jpg" alt="" /><em class="img_desc">홍희원(왼쪽)과 박준현(팀매드본관)의 KMMA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매치 이미지. KMMA 제공</em></span></div><br><br>아마추어 종합격투기(MMA) 단체 KMMA가 이번 주말 대구에서 6체급 타이틀전을 진행한다.<br><br>KMMA는 9일 대구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뽀빠이연합의원KMMA24&챔피언십' 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에선 라이트헤비급, 미들급, 웰터급, 라이트급, 밴텀급, 여성부 스트로급 등 6체급 타이틀전과 세미프로, 아마추어 경기 등 모두 56경기가 펼쳐진다.<br><br>KMMA는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 무대인 UFC 해설위원 출신인 김대환과 정용준이 의기투합해 만든 격투기 단체. 대구를 중심으로 2022년 10월 첫 대회를 시작한 이후 매월 꾸준히 세미프로와 아마추어 대회를 열고 있다.<br><br>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심우람(왕호MMA)이 부상으로 벨트를 반납, 홍희원(김대환MMA)과 박준현(팀매드본관)이 타이틀을 걸고 싸운다. 부상으로 타이틀을 반납한 미들급 챔피언 제임스 로즈(쎈짐성서)를 대신해 권지후(팀매드본관)와 박세준(승리짐경기광주)이 미들급 타이틀전에 나선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4/11/07/0000913731_002_20241107124711429.jpg" alt="" /><em class="img_desc">유나연(왼쪽)과 허유라의 KMMA 초대 여성부 스트로급 타이틀 매치 이미지. KMMA 제공</em></span></div><br><br>'고려인 파이터' 최 스타니슬라프(킹덤아산)와 김률호(킹덤창원)은 초대 웰터급 챔피언의 자리를 걸고 맞붙는다. 라이트급 챔피언 황준호(블랙리스트MMA)는 신경민(대전팀피니쉬)을 상대로 타이틀 2차 방어전을 치른다.<br><br>초대 밴텀급 타이틀전에는 김민우(블랙리스트MMA)와 다브론 아메도프(경성대팀매드)가 출격한다. 초대 여성부 스트로급 타이틀전에는 '여고생 파이터' 유나연(왕호MMA)과 '여경 파이터' 허유라(TEAM AOM)가 참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유럽 축구 챔피언스리그서 김민재, 이강인, 황인범, 설영우 중 김민재만 웃어 11-07 다음 승부치기 접전만 4경기…PBA 챔피언십 64강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