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체고, 경기지사배 복싱 남고부 4체급 석권 작성일 11-10 17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64㎏급 김성민·69㎏급 홍승택·75㎏급 이재협·56㎏급 김홍민 1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4/11/10/0000056479_001_20241110181009516.jpg" alt="" /><em class="img_desc">2024 경기도지사배 복싱대회 남자 중등부 입상 선수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복싱협회 제공</em></span> <br><br> 경기체고가 2024 경기도지사배 복싱대회 남자 고등부서 4체급을 제패했다. <br><br>경기체고는 10일 동두천국민체육센터에서 끝난 대회 남자 고등부 결승서 -64㎏급 김성민이 김대연(H3복싱체육관)을 꺾고 우승했으며, -69㎏급 홍승택, -75㎏급 이재협, -56㎏급 김홍민도 1위를 차지했다. <br><br>또 남중부서는 -60㎏급 전필준(경기체중)과 -63㎏급 구교혁(용인 포곡중)이 결승서 각각 김윤호(클린히트복싱짐)와 김시후(백투베이직복싱)에 승리를 거둬 정상에 동행했고, -70㎏급 신우진(성남 금광중), -75㎏급 박지후(시화복싱체육관)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br><br>남중부 -42㎏급 조서진(신도체육관), -48㎏급 최용우(송탄드림복싱클럽), -50㎏급 한성현(광주중), 남고부 -49㎏급 이지원(스타복싱클럽), -60㎏급 한재승, -81㎏급 지현선(이상 BOXING TEAM)도 체급 정상에 올랐다. <br><br>이 밖에 여고부 -51㎏급 홍지원(센트럴복싱짐), -60㎏급 임나연(파주권투체육관), 남자 일반부 -64㎏급 김한준(카운터복싱짐), -69㎏급 이민혁(화성시복싱협회), -81㎏급 유성배, 여자 일반부 -60㎏급 강지숙(이상 BOX-1)도 패권을 안았다. 관련자료 이전 정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수사 의뢰…부정채용 등 혐의 11-10 다음 '축구특별시' 자부심… 대전하나시티즌 응원에 진심인 이 사람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