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불법 도박 잡는다.. 한국마사회, 불법사행산업 단속 우수기관 표창 수상 작성일 11-11 18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4/11/11/0005193603_001_20241111145615671.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OSEN=강필주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7일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로부터 불법사행산업 단속 및 건전화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br><br>한국마사회는 단속시스템에 카이스트(KAIST)와 협업·개발한 불법경마사이트 AI 탐지 기능을 추가하고 구글코리아와 불법경마 콘텐츠를 신속 차단하는 공적 신고시스템을 구축·운영하는 등 지능화되는 불법경마 확산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br><br>또한 불법경마로 인한 국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불법경마 근절 캠페인 시행 및 국민 참여 모니터링단 운영 등 건전화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br><br>이 밖에도 불법 경마 단속 전문인력 및 ICT 인프라 확충, 불법 경마 참여자에 대한 처벌강화 등을 통해 단속 실효성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br><br>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마사회는 공정하고 건전한 경마시행을 책임지고 있는 경마시행체로서 인력과 예산을 적절히 확충해 불법경마 근절 활동을 지속 추진할 것이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를 이끌어내기 위한 활동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br><br>/letmeout@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훈련과 관광을 한번에…서귀포에 올해 3만명 이상 전지훈련 11-11 다음 ‘최강’ 두산 VS ‘대항마’ 인천도시공사, 13일 첫 ‘대충돌’ 11-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