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온 가족이 극장 나들이할 만한 영화"…'대가족' 향한 김윤석의 자신감 작성일 11-12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FdW9rR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f2EUdYc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대가족' 출연진 ⓒOSE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2/YTN/20241112134313168kzol.jpg" data-org-width="1280" dmcf-mid="qGfw7iHE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2/YTN/20241112134313168kz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대가족' 출연진 ⓒOSEN </figcaption> </figure> <p dmcf-pid="KRxC9NFOME" dmcf-ptype="general"><strong>"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굉장히 귀하고 드문 시나리오였습니다. 시나리오를 처음 받은 3년 전에는 펜데믹도 있었고 OTT 바람도 불며 대부분의 작품들이 굉장한 속도감과 장르적 개성이 두드러지고 자극적인 것이 많았습니다. 그 와중에 '대가족'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같이 볼 때 잘 어울리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100명 이상은 보는 것이 미덕이고, 만둣국만큼 따뜻한 영화라 온 가족이 함께 극장 나들이를 할 만한 작품이라고 자신합니다."</strong>(배우 김윤석) </p> <p dmcf-pid="9Ectilf5Lk" dmcf-ptype="general">영화 '대가족'의 제작보고회가 오늘(12일) 오전 11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영화의 연출을 맡은 양우석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윤석, 이승기, 김성령, 강한나, 박수영이 참석해 작품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p> <p dmcf-pid="2P8mqLZwRc" dmcf-ptype="general">'대가족'은 은 스님이 된 아들(이승기 분)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김윤석 분)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영화 '변호인', '강철비'를 연출한 양우석 감독의 컴백작이다. </p> <p dmcf-pid="VXG6Cuj4RA" dmcf-ptype="general">그간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꼭 하고 싶었다는 양우석 감독은 "지난 10년 동안 제가 생각했던 것은 우리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것이었다. 지금 우리 사회 가장 큰 화두가 가족이라고 생각해서 글을 쓰게 됐고, 이렇게 여러분을 만나게 된 것 같다"라며 작품을 연출한 계기를 전했다. </p> <p dmcf-pid="fjaXROKGij" dmcf-ptype="general">이어 양 감독은 "가족은 인간이 가진 가장 보수적인 영역인데도 그간 형태나 지향점이 많이 바뀐 것 같다. 가족이라는 것이 항상 따뜻하고 재미있지만은 않다. 가족이 아픈 손가락인 면이 있고, 어떤 때는 부담스러운 짐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그럼에도 가족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이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4kA1JhVZRN"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가족이라는 키워드가 제목에도 있는 만큼, 현장에서도 가족 같은 편안함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가족 같은 분위기가 만들어지도록 하는 것을 가장 신경 썼다"라고 덧붙이며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p> <p dmcf-pid="8F1RTbDxLa"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는 김윤석과 이승기가 부자(父子) 호흡을 맞추는 바, 이들에게도 관심이 집중됐다. </p> <p dmcf-pid="6cj5dC2XRg" dmcf-ptype="general">먼저 김윤석은 이승기에 대해 "어떤 것을 맡겨도 균형감각이 있고, 절제를 잘하는 배우라고 생각을 했다. 촬영하는 내내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 dmcf-pid="PShbE5Jqeo" dmcf-ptype="general">김윤석 때문에 작품을 선택했다는 이승기는 "어떤 영역을 넘어가신 분들을 옆에서 볼 수 있는 것 자체가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작품을 선택할 때 같이 함께하는 사람들로 어떤 영감을 받을 수 있을지는 가장 큰 기준 중 하나이다. 그간 팬으로서 김윤석 선배의 연기를 봐왔지만, 이번에 함께 하며 디테일을 많이 배웠다. 제 신이 아니더라도 이 신을 어떻게 하시는지 보는 재미가 있었다. 학교 같은 교육 현장이었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p> <p dmcf-pid="QupnHfOJiL" dmcf-ptype="general">영화 '대가족'은 오는 12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p> <p dmcf-pid="x51RTbDxMn" dmcf-ptype="general">YTN 김성현 (jamkim@ytn.co.kr)</p> <p dmcf-pid="ygaXROKGRi"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WhlKD1iBnJ"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YvTVm3o9J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영재 “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사실 없다” 첫 재판서 혐의 부인 11-12 다음 "만둣국 같은 영화"…'대가족', 코믹 김윤석+삭발 이승기 父子가 온다[종합] 1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