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하이센스·TCL, 글로벌 프리미엄 TV 시장 약진 작성일 11-14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kHe6FOxX"> <p dmcf-pid="9cS7co9HQH" dmcf-ptype="general">3분기 글로벌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중국 하이센스와 TCL이 약진했다.</p> <p dmcf-pid="2osFoe7vxG" dmcf-ptype="general">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3분기 글로벌 프리미엄 TV 출하량 조사 결과 삼성전자 30%, 하이센스 24%, TCL 17%, LG전자 16% 순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osFoe7v4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4년 3분기 글로벌 프리미엄 TV 출하량 조사 - (자료=카운터포인트리서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etimesi/20241114151100354fevf.png" data-org-width="589" dmcf-mid="BX3S8KGkP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etimesi/20241114151100354fev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4년 3분기 글로벌 프리미엄 TV 출하량 조사 - (자료=카운터포인트리서치) </figcaption> </figure> <p dmcf-pid="fG7dGSg2QW"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1위 점유율은 유지했지만 전년 동기보다 13%포인트(P) 줄어든 30%에 그쳤다. LG전자는 20%에서 16%로 감소해 2위에서 4위로 내려앉았다.</p> <p dmcf-pid="4SFPSsdz4y" dmcf-ptype="general">반면, 하이센스와 TCL은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많은 프리미엄 TV를 출하해 각각 2·3위를 차지했다.</p> <p dmcf-pid="8T0xTIiB4T" dmcf-ptype="general">글로벌 프리미엄 TV 시장은 전체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51% 성장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p> <p dmcf-pid="6rYKrA8txv" dmcf-ptype="general">프리미엄 TV 시장에서는 미니LED LCD TV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02% 급성장해 OLED 출하량을 넘었다. QD LCD TV는 50% 이상 성장해 분기 출하량 기준 처음으로 400만대를 넘어섰다.</p> <p dmcf-pid="PRcGR8ts8S" dmcf-ptype="general">이제혁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연구원은 “중국은 한국과 일본이 선점한 프리미엄 TV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면서 “제품 포트폴리오를 조정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해 전 지역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BMrBphL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4년 3분기 글로벌 TV 출하량 점유율 - (자료=카운터포인트리서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etimesi/20241114151101661nzby.png" data-org-width="385" dmcf-mid="bBURWhLK4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etimesi/20241114151101661nzb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4년 3분기 글로벌 TV 출하량 점유율 - (자료=카운터포인트리서치) </figcaption> </figure> <p dmcf-pid="xnr1nMUlQh" dmcf-ptype="general">전체 TV 출하량에서는 3분기 중국 하이센스가 TCL을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p> <p dmcf-pid="yypMyCnb4C" dmcf-ptype="general">삼성전자(15%), 하이센스(12%), TCL(12%), LG전자(10%), 샤오미(5%)로 나타났다.</p> <p dmcf-pid="W0fj0ZwM4I"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전 분기보다 점유율이 소폭 감소한 반면 하이센스는 전년 동기 대비 출하량이 19% 증가했다. LG전자는 유럽시장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출하량이 7% 성장해 10%대 점유율을 회복했다.</p> <p dmcf-pid="YViCVqyjQO" dmcf-ptype="general">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훈부 "광복회 '순국선열의 날' 별도 행사 대관 신청 불승인" 11-14 다음 '43세' 박지성, 현타 고백했다…단장 제안받고 "내 나이가 그렇게 많이 들었나" ('슈팅스타')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