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하늘에 ‘사자자리 유성우’ 떨어진다 작성일 11-17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보름달 떠 관측은 쉽지 않을 듯</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Iroo9H3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1zpYYc6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천문연구원이 촬영한 사자자리 유성우. 사자자리 유성우는 매년 11월 밤 하늘에서 볼 수 있는 우주쇼다. 올해는 17일 밤 하늘 극대기를 맞는다./한국천문연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chosunbiz/20241117142203433jhzc.gif" data-org-width="500" dmcf-mid="VoUFTTNf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chosunbiz/20241117142203433jhzc.gif" width="50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천문연구원이 촬영한 사자자리 유성우. 사자자리 유성우는 매년 11월 밤 하늘에서 볼 수 있는 우주쇼다. 올해는 17일 밤 하늘 극대기를 맞는다./한국천문연구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U2B11me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chosunbiz/20241117142203891mxmg.png" data-org-width="1800" dmcf-mid="fDan88ts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chosunbiz/20241117142203891mxmg.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PwSIjj41zo" dmcf-ptype="general">매년 11월 찾아오는 사자자리 유성우가 오늘 밤 하늘에서 극대기를 맞는다. 이 시기 시간당 최대 20개의 유성이 떨어지는 장관이 펼쳐지지만, 보름달의 밝은 빛 때문에 맨눈으로 보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p> <p dmcf-pid="Q570WWA8UL" dmcf-ptype="general">17일 천문학계에 따르면 이날 밤 9시 사자자리 유성우가 시간당 10~20개 떨어진다.</p> <p dmcf-pid="xSZYssdzFn" dmcf-ptype="general">사자자리 유성우는 지난 6일부터 30일까지 매일 밤 하늘에서 볼 수 있다. 가장 많은 유성우가 떨어지는 극대기는 17일 밤이다. 유성우는 하늘 전반에서 떨어지지만, 사자자리 인근에서는 더 쉽게 볼 수 있다.</p> <p dmcf-pid="yq8200CnUi" dmcf-ptype="general">사자자리 유성우는 매년 11월 찾아오는 우주쇼다. 지구는 이 시기 템플-터틀 혜성의 궤도를 통과하면서 궤도상의 잔해가 지구로 떨어지면서 나타난다. 혜성의 잔해가 지구 중력에 이끌려 마치 비처럼 떨어진다고 해 유성우(流星雨)라고 불린다.</p> <p dmcf-pid="WxoJff5rUJ" dmcf-ptype="general">템플-터틀 혜성은 33년의 주기로 지구 인근을 지나간다. 혜성이 지나간 해에는 시간당 수천~수만개의 유성우가 떨어지기도 한다. 혜성이 가장 최근 지구 인근을 지나간 1999년부터 2002년까지는 시간당 수천개의 유성우를 볼 수 있었다. 혜성의 다음 방문은 약 10년 후로, 이 때는 시간당 최대 400개의 유성우를 볼 수 있다.</p> <p dmcf-pid="YDlONNf5Ud"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키 여제’ 시프린, 월드컵 통산 98승…100승까지 두 걸음 남겼다 11-17 다음 '95kg' 또 살찐 이장우, 폭로 터졌다 "이 XX 자꾸 소스써요" ('대장이반찬')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