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공학 반대' 김수정, 성희롱 악플에 결국… 작성일 11-18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U27nbYb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h8JPrRuB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수정 .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4.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is/20241118000019315htsr.jpg" data-org-width="720" dmcf-mid="fvRadhLKK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is/20241118000019315ht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수정 .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4.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6pAOk5rRqw"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동덕여대 재학생들이 '남녀공학 전환 반대' 농성 중인 가운데 재학생들에게 힘을 실은 배우 김수정(20)이 성희롱 악플에 시달리자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그녀는 이 학교를 중퇴했다.</p> <p dmcf-pid="PtAOk5rRfD" dmcf-ptype="general">김수정은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첫 커뮤니티 글이 이런 글이라 너무 미안해요. PDF는 여기 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좋은 밤 되세요"라고 적었다. </p> <p dmcf-pid="QZarjHEQbE" dmcf-ptype="general">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떠도는 자신에 대한 악성 댓글 등을 수집해 대응 절차를 밟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p> <p dmcf-pid="x9lXvbYcfk" dmcf-ptype="general">앞서 김수정은 지난 15일 소셜 미디어에 동덕여대 재학생들이 진행 중인 '공학 전환 반대 서명'에 동참한 기록을 올렸다. 이 학교 출신 연에인 중 재학생들을 공개 지지한 건 김수정이 처음이다.</p> <p dmcf-pid="yguVzLKGqc" dmcf-ptype="general">2007년 네 살에 CF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김수정은 이듬해 KBS 2TV 드라마 '내 사랑 금지옥엽'에 출연하며 아역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p> <p dmcf-pid="WhxoRIiBKA" dmcf-ptype="general">특히 2010년 KBS 2TV 예능물 '스타 골든벨'에서 "정답입니다"를 외치는 '정답소녀'로 인기를 누렸다. 서울공연예술고를 졸업한 그녀는 동덕여대 방송연예과를 다니다 중퇴했다.</p> <p dmcf-pid="YLp9uiBWbj" dmcf-ptype="general">김수정은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자신을 향한 성희롱 댓글을 캡처한 뒤 "내가 여대 출신으로 남고 싶다는데 이러고 있는 너희들 보면 잘도 공학이 다니고 싶겠다. 나 너희들같이 음침하고 모자란 남자 정말 싫어한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GTdjiSg2qN"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화재배 AI와 함께하는 바둑 해설] 최고의 요충 11-18 다음 독재 남편, 생활비 10만원 초과시 잔소리…"영수증 검사도"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