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최초 메달 딴 女 복서 ‘임애지’ 이름 딴 복싱체육관 생겼다 작성일 11-18 16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4/11/18/0003395825_001_20241118160806612.jpg" alt="" /><em class="img_desc">임애지(오른쪽)와 구복규 전남 화순군수. 사진=화순군</em></span><br>한국 여성 복서 최초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임애지(25·화순군청)의 이름을 딴 체육관이 탄생했다.<br><br>전남 화순군은 화순읍에 조성된 ‘하니움 복싱체육관’의 이름을 ‘임애지 복싱체육관’으로 변경했다고 18일 밝혔다.<br><br>임애지는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복싱 54㎏급에 출전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한국 여자 복싱 역사상 최초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됐다.<br><br>화순 출신인 임애지의 현 소속팀은 화순군청이다. 화순군은 임애지의 성과를 기려 하니움 복싱체육관을 ‘임애지 복싱체육관’으로 개명했다.<br><br>구복규 화순군수는 “임애지 선수 이름을 딴 복싱 체육관이 우리 선수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화순이 복싱의 고장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대한럭비협회, '유소년스포츠 기반 구축 사업 태그럭비 대회' 개최 11-18 다음 존스, 미오치치 꺾고 UFC 타이틀전 16승째…트럼프도 환호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