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정년이'·'정숙한 세일즈' 女드라마 성공 기뻐…더 많아져야" [엑's 인터뷰②] 작성일 11-19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IijphL3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ADxn5rR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73012027sqvx.jpg" data-org-width="550" dmcf-mid="Fwo5UA8t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73012027sqv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ADxn5rRp2"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인터뷰 ①에 이어) 배우 김성령이 주연작 '정숙한 세일즈'와 비슷한 기간 동안 방송된 '정년이'의 성공을 축하했다.</p> <p dmcf-pid="QcwML1meU9" dmcf-ptype="general">김성령은 지난 10월 12일 첫 방송해 17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에 출연했다.</p> <p dmcf-pid="xkrRotsdFK" dmcf-ptype="general">극 중에서 김성령은 방판 씨스터즈의 우아한 브레인이자 그 시절 '아씨'라 불리며 교양 있게 자란 '이대 나온 여자' 오금희 역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모습을 선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oj4RYc6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73013353oyor.jpg" data-org-width="550" dmcf-mid="3uS4RYc6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73013353oyo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gA8eGkPUB" dmcf-ptype="general">'정숙한 세일즈'와 같은 날 방송을 시작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도 이날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정숙한 세일즈'는 오후 10시 30분에, '정년이'는 이보다 앞선 9시 20분에 방송됐다. </p> <p dmcf-pid="Yac6dHEQ3q"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달 첫 방송을 앞두고 열린 '정숙한 세일즈' 제작발표회에서 조웅 감독은 같은 날 여성 서사 드라마 두 편이 함께 공개되는 것에 대해 "'정년이'도 '정숙한 세일즈'도 나름의 재미가 있을 것이다. 시청자들이 즐겁게 봐주시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반응을 겸허히 지켜보려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p> <p dmcf-pid="GJo9PvaVUz" dmcf-ptype="general">'정숙한 세일즈'의 여정을 마친 김성령도 "이번 작품은 결과도 좋았지만 정말 과정도 너무 좋았다. 그동안 제가 진짜 많은 작품을 했는데, (과정이 좋았던)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작품이다"라고 만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ig2QTNfF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73014663gprx.jpg" data-org-width="550" dmcf-mid="UUhVxyj4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73014663gpr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LNfMWA8zu" dmcf-ptype="general">또 "'정년이'도 '정숙한 세일즈'도, 이런 드라마가 잘 된 성공한 예가 생겨야 다음에 또 제작사 쪽이나 감독님들도 더 좋은 아이디어를 내서 작품을 또 만들수 있지 않겠나. 이 작품들이 성공을 했기 때문에 비슷한 류의 여성 서사 드라마들이 또 나올 수 있는 길을 터준 것이라고 생각한다. 너무 좋은 일이다"라고 얘기했다.</p> <p dmcf-pid="Zoj4RYc6FU" dmcf-ptype="general">'정숙한 세일즈' 속에서의 활약으로 다양한 세대와 소통에 성공한 김성령은 "이번 드라마는 유독 시청자들의 반응을 많이 찾아봤던 것 같다. 저에 대한 댓글을 찾기보다는 드라마 반응을 보려고 했던 것인데, '김성령 여전히 예쁘다'는 말이 기억에 남긴 하더라"고 넉살을 부리며 미소 지었다.</p> <p dmcf-pid="5gA8eGkPFp" dmcf-ptype="general">작품을 함께 한 김소연, 김선영, 이세희, 연우진에 대한 고마움을 함께 전한 김성령은 "늘 현장에 가면 '민폐 끼치지 말아야겠다', '후배들이 하자는대로 하자'는 마음으로 임한다. '정숙한 세일즈'도 그렇게 찍었다. 저희들의 조합, 밸런스가 너무 좋았다"라며 웃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xdzVIiB7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73015932mlkq.jpg" data-org-width="550" dmcf-mid="49A8eGkP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9/xportsnews/20241119073015932mlk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MJqfCnbF3" dmcf-ptype="general">50대의 나이에도 남다른 자기관리로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왔던 김성령은 "처음 50대가 됐을 때는 55세까지 놀고, 55세부터 다시 일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렇게 50대 초반을 지나고 계속 일을 하다 보니 곧 환갑이더라. 지금은 환갑에는 쉴 것이라고, 환갑 선물로 내 자신에게 1년의 휴가를 줄 것이라고 또 말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dmcf-pid="FRiB4hLKzF" dmcf-ptype="general">"이제 환갑도 2년 정도 밖에 안 남았다"고 애교 있는 울상을 지어 보인 김성령은 "60세가 되면 진짜 잠수 탈 것이라고, 아무도 모르는 데로 갈 것이니 어딜 가서 찾지 말라고 말하기도 했다. 생일을 잘 안 챙기는 스타일인데, 60세 생일은 한복 드레스 코드 같은 것도 정해서 진짜 제대로 해봐야 하나 생각도 한다"고 밝게 말하며 현재의 시간에 충실하면서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춰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p> <p dmcf-pid="3uBW1LKGFt" dmcf-ptype="general">사진 = FN엔터테인먼트, JTBC</p> <p dmcf-pid="07bYto9H71"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령 "피부과 시술에 폭풍 다이어트…샤론 스톤 변신 위해" [엑's 인터뷰①] 11-19 다음 청불 등급·긴 러닝타임도 극복…‘글래디에이터2’ 24년 공백 뚫은 존재감 1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