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00m서 시즌 두 번째 동메달 획득 작성일 02-22 1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민선은 500m 1차 레이스 12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2/22/20250222110838070336cf2d78c681245156135_20250222172015244.png" alt="" /><em class="img_desc">레이스를 펼치는 김준호</em></span> 김준호(강원도청)가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에서 또 한 번 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22일 폴란드 토마슈프마조비에츠키에서 열린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4초77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br> <br>4조 인코스에서 레이스를 시작한 김준호는 첫 100m를 9초56으로 통과하며 전체 3위권의 빠른 출발을 보였다. 이후 안정적인 스피드를 유지하며 시상대에 올랐다. <br><br>금메달은 34초49의 조던 스톨츠(미국), 은메달은 34초73의 로랑 뒤브레이유(캐나다)가 차지했다.<br> <br>이번 동메달은 김준호의 2024-2025시즌 월드컵 두 번째 메달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베이징 2차 대회 500m 2차 레이스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br> <br>한편, 여자부 500m 1차 레이스에 출전한 김민선(의정부시청)은 38초62로 전체 20명 중 12위를 기록했다. 관련자료 이전 '금, 은, 동 다 모았네!' 피겨 차준환, 안방서 열린 ISU 4대륙선수권서 은메달 쾌거 02-22 다음 피겨 차준환, 사대륙선수권 은메달…2년 연속 수상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