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빈 9골…서울시청, 인천시청 꺾고 핸드볼 H리그 공동 3위로 작성일 02-22 1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2/AKR20250222043500007_01_i_P4_20250222184016248.jpg" alt="" /><em class="img_desc">22일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서울시청 윤예진.<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서울시청이 혼자 9골을 넣고 어시스트 6개를 배달한 조은빈을 앞세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위로 올라섰다. <br><br> 서울시청은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35-23으로 크게 이겼다. <br><br> 6승 2무 4패, 승점 14를 기록한 서울시청은 부산시설공단, 경남개발공사와 함께 공동 3위가 됐다. <br><br> 여자부는 4위까지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는데 2위 삼척시청이 승점 15를 기록 중이고 서울시청, 부산시설공단, 경남개발공사가 나란히 승점 14로 경쟁 중이다. <br><br> 부산시설공단과 경남개발공사가 삼척시청, 서울시청에 비해 한 경기를 덜 치렀으나 부산과 경남은 23일 맞대결을 앞두고 있어 이 네 팀 가운데 어느 팀이 '봄 핸드볼' 진출에 실패할 것인지 예상하기 쉽지 않다. <br><br> 서울시청은 조은빈 외에 우빛나(8골·4도움)와 윤예진(7골)도 공격에서 제 몫을 했다. <br><br>[22일 전적]<br><br> ▲ 여자부<br><br> 서울시청(6승 2무 4패) 35(16-10 19-13)23 인천시청(1승 11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사대륙선수권 마친 피겨 김현겸 "세계선수권도 후회없이 즐기면서 하겠다" 02-22 다음 만리장성에 막힌 신유빈…탁구 아시안컵 16강서 왕이디에 패배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