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최하위 소노, 갈 길 바쁜 7위 KCC 8연패 빠뜨려 작성일 02-26 1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2/26/0001235447_002_20250226215223687.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818285">▲ 소노 이재도</span></strong></div> <br> 프로농구 최하위 고양 소노가 갈 길이 바쁜 부산 KCC를 8연패에 빠뜨렸습니다.<br> <br> 소노는 오늘(26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95대 85로 이겼습니다.<br> <br> 꼴찌였던 소노는 13승(26패)을 쌓아 12승 25패의 서울 삼성을 제치고 9위로 올라섰습니다.<br> <br> 7위로 6강 플레이오프(PO) 진출에 빨간불이 켜진 KCC는 내리 8연패로 25패(15승)째를 당하며 6위(17승 21패) 원주 DB와 승차가 3경기로 벌어졌습니다.<br> <br> 안 좋았던 흐름을 국가대표팀 A매치 휴식기 이후 첫 경기에도 이어가고 말았습니다.<br> <br> 1 쿼터까지 뒤지던 소노는 2 쿼터에 14점을 책임진 앨런 윌리엄스, 3점 1개를 포함해 7점을 넣은 이재도를 앞세워 33점을 폭격, 전반을 52대 37로 앞서며 마쳤고 이후 승기를 놓지 않았습니다.<br> <br> 윌리엄스는 이날이 첫 출전이었습니다.<br> <br> KCC가 거세게 추격하던 4 쿼터, 40여 초를 남기고 소노 이재도가 던진 3점이 림을 갈라 95대 85가 되면서 승부의 추는 소노 쪽으로 확 기울었습니다.<br> <br> 이재도와 박종하가 19점씩을 책임지며 소노의 승리를 쌍끌이 했습니다.<br> <br> 이재도는 리바운드 10개를 곁들여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br> <br> 안양 정관장아레나에선 원정팀 수원 kt가 안양 정관장을 63대 56으로 물리쳤습니다.<br> <br> kt는 4위(22승 17패), 정관장은 8위(14승 25패)를 유지했습니다.<br> <br> 레이션 해먼즈가 19점 17 리바운드로 괴력을 뽐내며 kt의 승리에 앞장섰습니다.<br> <br> (사진=KBL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흥국생명, 정규리그 1위 확정…최다 잔여 경기 신기록 02-26 다음 정몽규 축구협회장, 4선 성공…"축구인들 압도적 지지" 02-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