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점차 뒤집기’ 차명종, 김행직 강자인과 보고타3쿠션월드컵 32강 본선 진출 작성일 02-28 1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2/28/0005451466_001_20250228103412925.jpg" alt="" /><em class="img_desc"> 김행직 차명종 강자인(왼쪽부터)이 28일 콜롬비아에서 열린 보고타3쿠션월드컵에서 최종에선(Q)를 통과, 32강 본선에 올랐다. (사진=파이브앤식스)</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8일 보고타3쿠션월드컵 최종예선(Q),<br>차명종, 수마니으에 7:22→40:28 뒤집기,<br>김행직 강자인 각각 조1위 차지</div><br><br>콜롬비아에서 열리고 있는 보고타3쿠션월드컵에서 김행직과 차명종 강자인이 예선을 통과, 본선에 진출했다.<br><br>김행직 차명종 강자인은 28일 아침 끝난 ‘2025보고타3쿠션월드컵’ 최종예선(Q)에서 나란히 조1위를 차지했다. 반면 서창훈 황봉주와 ‘고1 유망주’ 김도현은 32강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블롬달도 조1위로 본선行…서창훈 황봉주 김도현 ‘고배’</div></strong>C조 김행직(전남)은 첫 경기에서 마우리시오 구티에레즈를 40:30(41이닝)으로 꺾은 뒤 두 번째 아르님 카호퍼와의 경기에서도 40:24(26이닝)로 승리, 조1위(2승)가 됐다.<br><br>I조 차명종(인천시체육회)은 15점차 역전승을 거두고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황봉주(시흥시체육회)를 40:23(18이닝)로 이긴 차명종의 두 번째 경기 상대는 피에르 수마니으였다. 차명종은 초반에 공격이 터진 수마니으에게 5이닝만에 7:22로 15점차로 끌려갔다. 그러나 6이닝에 하이런7점으로 공격의 물꼬를 튼 차명종은 14이닝에 26:22로 경기를 뒤집었다. 이후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 24이닝만에 40:28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같은 조 황봉주는 조2위(1승1패)로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br><br>한국 선수 두 명이 속한 K조에서는 강자인(충남체육회)이 2승, 조1위를 차지했다. 강자인은 서창훈(시흥시체육회)을 40:32(38이닝)로, 오마르 카라쿠르트를 40:38(31이닝)로 꺾고 32강 본선에 올랐다. 서창훈은 조2위에 머물렀다.<br><br>이번 대회에서 기염을 토하던 ‘고1 유망주’ 김도현(부천상동고부설방통고1)은 J조에서 후이 마뉴엘 코스타에 20:40(24이닝), 트란득민에게 11:40(16이닝)으로 져 조3위로 고배를 마셨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친언니 사망에도…' 투혼의 SK렌터카, 창단 5년 만에 첫 우승 감격 02-28 다음 'AI가 신의 한 수?' 中 천재 프로기사, 대국에서 AI 커닝 '자격 박탈'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