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테니스협회, 정기 심판 강습회 개최…120명 이상 지원 작성일 03-02 1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2/AKR20250302005400007_01_i_P4_20250302070515707.jpg" alt="" /><em class="img_desc">이론 교육 중인 대한테니스협회 심판 강습회.<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대한테니스협회(회장 주원홍)는 1일부터 사흘간 2025년 정기 심판 강습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br><br> 대한테니스협회는 "최근 테니스 인기를 반영하듯 120명 이상이 지원했으며 예전에는 30명 이내 규모로 강습회를 진행했으나 올해는 서울 송파구 한국체대에서 62명이 강습회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br><br> 유민규 심판위원장과 남성민 국제심판이 강사를 맡아 이론 및 실습을 가르치며 3일 선심 실기 및 평가, 필기시험 등이 이어진다. <br><br> 합격자는 국내 심판 4급 자격을 취득하며 선수 출신은 필기 80점 이상일 경우 3급 자격을 받는다.<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전국구 타자로 눈도장' 경남고 이호민 [2025 롯데자이언츠·파이낸셜뉴스배 명문고 야구열전] 03-02 다음 여자 핸드볼 서울시청, 부산시설공단 꺾고 2연승으로 4위 지켜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