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김민선, 6차 월드컵 1000m서 15위 작성일 03-02 1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02/NISI20240309_0000927031_web_20240309095554_20250302102821571.jpg" alt="" /><em class="img_desc">[인첼=AP/뉴시스] 김민선이 8일(현지시각) 독일 인첼에서 열린 2024 국제빙상연맹(ISU) 세계 스프린트·올라운드 선수권대회 빙속 500m 2차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김민선은 37초11로 펨커 콕(네덜란드)에 0.04초 뒤진 2위를 기록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4.03.09.</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신 빙속여제' 김민선(의정부시청)이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6차 대회 1000m에서는 15위에 머물렀다. <br><br>김민선은 1일(현지 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0m 디비전A에서 1분16초40을 작성해 20명 중 15위에 자리했다. <br><br>김민선의 1000m 개인 최고 기록은 '기록의 산실'로 불리는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2024년 1월 작성한 1분13초42다.<br><br>전날 주종목에서 김민선은 '은빛 질주'를 펼쳤다. 여자 500m 디비전A 1차 레이스에서 37초65를 기록해 2위에 올랐다. <br><br>2일 500m 2차 레이스를 치르는 김민선은 1000m에서는 큰 힘을 쏟지 않았다. <br><br>남자 1000m 디비전B에 나선 조상혁(스포츠토토)은 1분09초20으로 1위에 올랐다. 디비전A에서 14위에 해당하는 기록이었다. <br><br>한국 여자 단거리 기대주 이나현(한국체대)은 여자 1000m 디비전B에서 1분17초38로 3위가 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테니스 치치파스, ATP 500 '준우승 징크스' 깼다…12번째 도전 끝 첫 우승 03-02 다음 신지아, 쇼트 부진 딛고 4년 연속 주니어 세계선수권銀..."후회없어" 03-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