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만든 피겨 김채연 의상, 베스트 의상상 후보 작성일 03-04 110 목록 피겨 스케이팅 김채연과 어머니 이정아 씨가 국제빙상경기연맹 ISU가 주관하는 '베스트 의상상' 후보에 올랐습니다.<br><br>ISU는 오늘(4일) 후보 20명을 공개하며 김채연의 경기복에 대해선 어머니가 디자인한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br><br>후보에 오른 김채연의 의상은 2024-2025시즌 쇼트 프로그램 경기복으로, 검은색의 강렬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br><br>대학 시절 의상 제작을 전공한 이정아 씨는 비용 절감을 위해 딸의 경기 의상을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br><br>신현정 기자<br><br>#김채연 #ISU #피겨<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선수 목소리' 키운다…대한체육회, 선거제도 개편 03-04 다음 손가락 골절에 운 고우석…김혜성도 마이너리그로?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