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페어링’ 7일(오늘) 방송…최시원 “이게 말로만 듣던 여자들의 기싸움?” 신경전 발발에 ‘깜놀’ 작성일 03-07 62 목록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9LKRdz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e5900ad487a9e424528800c35fad937973ff0f5009270c7279cf416a2dc9f5" dmcf-pid="6pohLrsdQ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7/Channela/20250307141517305kvfj.jpg" data-org-width="540" dmcf-mid="41t41b9H4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7/Channela/20250307141517305kv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09af3cae35f49c599059a3098e70760b23d97cee1130febc8c6bfd702282cf8" dmcf-pid="PUglomOJ8H" dmcf-ptype="general"> <p><span><span></span></span></p> <strong>-첫 만남 후 ‘페어링북’ 주인공 찾기 시작! “초록색 책 ‘이분’으로 확신” 면밀 분석</strong> <br><strong>-최시원, “갈색 페어링북 주인공, 그분 결혼식 때 꼭 가겠다!” 벌써 몰입 왜?</strong> <br><strong>-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낭만의 여정 돌입! 7일(오늘) 밤 10시 50분 첫 방송</strong> </div> <p contents-hash="e5af38d026cc2807f6261af4c4efdc5890931859274d6450c3fdf3480de4b1b6" dmcf-pid="QuaSgsIi8G" dmcf-ptype="general">“이게 바로 말로만 듣던 여자들의 기 싸움?” </p> <p contents-hash="d51acf3f5cd8696aba01a70c7aa2cea03467544f17846698e8eb88a6823bb582" dmcf-pid="x7NvaOCnxY" dmcf-ptype="general">채널A 새 연애 예능 ‘하트페어링’의 MC 윤종신, 최시원이 두 여자 출연자들의 기 싸움을 예리하게 포착해 심리 분석에 나선다. 7일(오늘) 밤 10시 50분 방송하는 채널A ‘하트페어링’ 첫 회에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에 마련된 ‘페어링하우스’에서 첫 대면한 청춘남녀들이 서로를 탐색하며 설렘과 김장을 교차시키는 현장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b9da1665fbed568e763f50777f0975a843cdd06382f39a7658e534096b92d2f8" dmcf-pid="yk0P32f5PW" dmcf-ptype="general">이날 ‘페어링하우스’에서 인사를 나눈 입주자들은 각기 다른 색깔의 ‘페어링북’ 주인공이 누구인지 저마다 추측한다. ‘페어링북’은 남녀출연자들이 직접 쓴 사랑과 결혼에 대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책으로 만든 것으로,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에 ‘가이드’ 역할을 할 전망이다. 실제로 입주자들은 각자 방에서 삼삼오오 모여 ‘페어링북’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고, 특히 한 남자 입주자는 “전 초록색 책의 주인공이 ‘이분’일 거라고 확신한다”라면서, 책의 내용에 따른 출연진의 성향을 면밀히 분석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p> <p contents-hash="04a0cd2cc0e9d5ded89239816b6cf7095b88ea9774bc76e2ff2c548f26063231" dmcf-pid="WEpQ0V41Py" dmcf-ptype="general">스튜디오 MC들 역시, ‘페어링북’의 주인공 찾기에 몰입한다. 그런데 최시원은 ‘갈색 페어링북’을 가리킨 뒤 “남자의 아픔과 슬픔이 제대로 느껴진다”고 해 모두를 빵 터뜨린다. 급기야 그는 “누군지 몰라도 이분의 결혼식에는 꼭 가겠다”고 선언해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과연 최시원이 ‘최애’로 뽑은 ‘갈색 페어링북’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솟구치는 가운데, 이날 저녁 식사 자리에서는 한 남자 입주자를 사이에 둔 두 여자 입주자의 신경전이 발발해 긴장감이 형성된다. 해당 남자 입주자가 하는 말에 한 여자 입주자가 적극적인 리액션을 쏟아내자, 다른 한 여자 입주자가 이를 지켜보면서 입으로는 웃지만, 눈으로는 차가운 기색을 드러내 5MC마저 ‘움찔’하게 만든 것. 직후 최시원은 “이게 바로 말로만 듣던 여자들의 기 싸움?”이라며 눈을 동그랗게 뜨고, 윤종신 역시 “서로 은근히 신경 쓰여서 불편한가 보다. 그야말로 ‘리액션 전쟁’이 펼쳐졌다!”라며 현장을 예의 주시한다. </p> <p contents-hash="e3789fe0e7393eec9a109db15dc48146986e24c0b4523f267abbd2ccc0c652f7" dmcf-pid="YDUxpf8t8T" dmcf-ptype="general">이후로도 윤종신은 “생각보다 센 감정이 오간 것 같다. 원인은 ‘이 남자’ 때문”이라며 해당 출연자의 인기를 분석하고, 최시원은 “이분이 갑자기 다크호스로 떠올랐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힌다. ‘페어링하우스’의 첫째 날 밤, 여자 입주자들의 신경전을 유발시킨 남자 입주자가 누구인지, 그를 둘러싼 삼각관계 전말에 관심이 모아진다. </p> <p contents-hash="1dd2ed362aa6e59a29035f77d54f1a2d7af8612654920ea19b1ec4f1d75a122b" dmcf-pid="GwuMU46Fxv" dmcf-ptype="general">한편 ‘하트페어링’은 ‘하트시그널’ 시리즈를 연출한 박철환 PD가 새롭게 선보이는 연애 예능으로, 이제는 결혼하고 싶은 청춘남녀들이 이탈리아부터 서울까지 한 달의 시간을 함께 보내며 자신과 가장 잘 맞는 상대를 ‘페어링’하는 과정을 담는다. 청춘남녀들의 낭만과 ‘현타’를 오가는 혼전 연애 일기인 채널A ‘하트페어링’ 첫 회는 7일(오늘) 밤 10시 50분 안방을 찾아간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채널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제주항공 참사’ 추모 리본 달랐던 이유...“하이브가 막아” 03-07 다음 유아인 품은 ‘승부’, 이병헌의 한 수로 승부수 띄울까[스경X현장] 03-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