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최연소 챔피언 김영원, 월드챔피언십 데뷔전 승리 작성일 03-09 113 목록 프로당구 PBA 정규투어에서 역대 최연소 챔피언에 올랐던 김영원(18)이 월드챔피언십 데뷔전에서도 승리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br><br>김영원은 8일 오후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5 PBA 32강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신정주를 세트 점수 3-2로 이겼다. 1세트를 내줬지만 2세트와 3세트를 잡으며 경기를 뒤집었다. 4세트를 내준 뒤 5세트 접전 끝에 11-10(7이닝)으로 승리했다. 김영원은 올 시즌 1부 투어로 승격했으며, 6차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을 받았다.<br><br>D조 1번 시드를 받은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에스와이) 역시 월드챔피언십 데뷔전에서 김재근(크라운해태)을 세트 점수 3-0으로 가볍게 누르고 승리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조재호(NH농협카드)는 응오딘나이(베트남·SK렌터카)에 2-3으로 역전패해 3연속 월드챔피언십 우승에 빨간불이 켜졌다.<br><br>강동궁(SK렌터카)은 박인수(에스와이)에 3-1로 이겼고, 상금 랭킹 32위로 이번 대회 막차를 탄 박기호는 시즌 랭킹 1위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를 3-2로 잡는 파란을 일으켰다.<br><br>대회 이틀째인 9일에는 LPBA 조별리그 1차전이 열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3/09/0003523587_001_20250309110909808.jpg" alt="" /><em class="img_desc">김영원. PBA 제공</em></span> 관련자료 이전 한국 휠체어 컬링, 세계선수권 혼성 단체전 銀…동계패럴림픽 출전권 획득 03-09 다음 배드민턴 최강 한국! 女복식 '코리아더비', 男복식 돌풍…오를레앙 결승 휩쓸다(종합)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