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마·양효진 27점 합작…현대건설, 정관장 꺾고 2위 탈환 작성일 03-09 15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09/0001238314_001_2025030917560805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현대건설 모마의 서브</strong></span></div> <br> 미리 보는 플레이오프로 관심을 끈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맞대결에서 현대건설이 승리하고 2위 탈환에 성공했습니다.<br> <br> 현대건설은 오늘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정관장을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이겼습니다.<br> <br> 승점 3을 추가한 현대건설(승점 63·20승 14패)은 정관장(승점 60·22승 12패)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br> <br> 두 팀은 4위 IBK기업은행(승점 44·14승 20패), 5위 한국도로공사(승점 42·15승 18패)와 격차를 넉넉하게 벌려 플레이오프(PO) 진출을 일찌감치 확정했습니다.<br> <br> 반야 부키리치(등록명 부키리치), 박은진이 부상으로 이탈한 정관장은 3전 2승제 PO에서 1, 3차전을 치르는 2위의 이점을 포기하고, 현재 숨을 고르고 있습니다.<br> <br> 이날도 주포 메가왓티 퍼티위(등록명 메가), 정호영 등 주전 선수에게 휴식을 줬습니다.<br> <br> 현대건설은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14점·등록명 모마), 양효진(13점), 이다현(10점) 등 주전 선수를 기용하며 경기력을 점검하고, 승점도 쌓았습니다.<br> <br> 현대건설은 블로킹 득점에서 9대 3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등 고비 없이 1∼3세트를 따냈습니다.<br> <br> 2024-2025시즌 정규리그에서 현대건설은 정관장과의 맞대결에서 3승 3패로 맞섰습니다.<br> <br> 다음 맞대결은 25일 열리는 PO 1차전입니다.<br> <br>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국제주니어대회 개최한 바볼랏, 테니스 발전 이끈다 03-09 다음 프로야구 시범경기 역대 일일 최다 '7만 1천288명'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